Saturday, October 5, 2024
<제588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3일 오후 5시 뉴욕시 맨해튼 다운타운 월스트리트 황소상(Charging Bull) 앞 볼링그린파크에서 열린 개천절 기념식에서 (오른쪽부터)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이상호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아하멧 야잘 튀르키예 총영사(왼쪽 끝) 및 볼링그린협회 아서 피콜로 회장이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4357년 개천절, 월스트리트에 태극기 휘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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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5일 토요일
3일 뉴욕시 맨해튼 다운타운 월스트리트 황소상 앞 볼링그린공원에서 열린 개천절 태 극기 게양식에서 (둘째줄 왼쪽 세 번째부터) 김광석 뉴욕한인회장, 이상호 뉴욕총영사 관 부총영사,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아하멧 야잘 튀르키예 총영사, 이대우 뉴저지한인 회장(오른쪽 둘째줄 끝)이 롱아일랜드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 다.
뉴욕한인회, 볼링그린파크‘황소상’앞에서 기념식 3일 4357년 개천절, 세계 금융 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 한국의 태극기가 하늘 높이 게양됐다.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는 개 천절을 맞아 3일 오후 5시 뉴욕시 맨해튼 다운타운 월스트리트 황소 상(Charging Bull) 앞 볼링그린파 크에서 기념식을 갖고 태극기를 게양했다. 개천절 기념식은 이소영 뉴욕 다문화협회 회장의 사회로 인사말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마서 피콜 로 볼링그린협회 회장, 이브라힘 쿠툴루스 부회장(한국의 명예시 민)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에 이어,
축사[에드워드 머멜스데인 국장, NYC International Affairs, 이상 호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아하 멧 야잘 튀르키예 총영사], 개천절 노래 합창, 축사[이대우 뉴저지한 인회장, 박병찬 AKIM 회장, 이소 영 뉴욕다문화협회 회장, 이현우 서울비즈니스 에이전시 대표], 성 조기와 태극기 게양식, 미국 국가 와 애국가 제창[롱아일랜드한국 학교 어린이합창단[ 순으로 진행 됐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4357 년 10월 3일 개천절 태극기 게양식 을 축하한다. 앞으로 뉴욕시와 한
국 간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상호 뉴욕총영사관 부총영 사는“맨해튼의 심장부 볼링그린 공원에서 개최하는 개천절 태극기 게양식이 감격그럽다, 모두 함께 우리의 문화유산을 축하하며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고 축사를 했다. 아하멧 야잘 틔르키예 총영 사관 총영사는“형제나라 대한민 국의 개천절을 축하하며 함께 가 자” 고 말했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4357 년 전 10월3일 한국이 단군조선으 로 탄생했다. 건국이념은 홍익인
간(弘益人間, 널리 인간 세계를 이 롭게 한다는 뜻)이다. 오늘 이 행 사는 개천절 기념과 보다 나은 세 10월 6일(일) 10월 5일(토) 상을 위한 박애주의와 번영을 기 오전 비 10월 7일(월) 맑음 맑음 최고 75도 최저 54도 최고 73도 최저 52도 최고 71도 최저 62도 원하는 뜻깊은 자리다. 이 행사를 10월 5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에릭 애덤 스 뉴욕시장, 아서 피콜로 볼링그 린협회 회장과 이브라힘 쿠툴루스 1,372.30 1,325.10 1,361.90 1,335.20 N/A N/A 부회장이며 한국의 명예시민께 감 사드린다. 또 뉴저지한인회, 퀸즈 한인회, AKIM, 뉴욕다문화협회, 라힘 쿠툴루스 한국의 명예시민은 하한다. 선진 한국의 명예 시민인 서울 비즈니스 에이전시 등 참석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킨 6 것이 자랑스럽다. 한미동맹은 영 한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고 인사 ·25 한국전쟁 전사자들 및 참전 원할 것이다. 세계 최고의 나라 미 했다. 용사들에게 위대함을 전한다. 개 국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뉴욕시 영웅상을 수상한 이브 천절을 맞이한 한국 국민들을 축 고 말했다.
한인 시민권자들,“꼭”유권자등록→“꼭”투표하세요 민권센터, 연이어 선거참여 캠페인“투표는 한인사회 힘!”
민권센터는 9월 28(일) 퀸즈 우드사이드에서 아시안 청년 유권자 축제를 개최하고 참가 한 젊은이들에게 유권자 등록을 받고 선거 정보를 제공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한인 시민권자 모두 유권자 등록하고 11월 7일 본선거에 꼭 투 표하자!” 민권센터는 11월 5일(화) 실시 되는 본선거를 앞두고 뉴욕과 뉴 저지 주에서‘유권자 등록→투표 하기 등 선거 참여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민권센터는 지난 9월 28일 (토) 퀸즈 우드사이드에서 열린 아시안 청년 유권자 축제를 개최 했다. 민권센터 스태프와 자원봉 사자들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젊
은이들에게 유권자 등록을 받고 선거 정보를 제공하며 투표를 독 려했다. △ 9월 30일(월) 퀸즈 커뮤니티 단체‘우드사이드 온 더 무브’사 무실에서 선거 참여 운동 설명회 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정방 문, 전화 걸기, 문자 보내기 등 여 러 캠페인 방법들을 배우고 활동 에 나설 준비를 했다. △ 10월 2일(수) 뉴저지 H마트 리틀페리점 앞에서 유권자 등록을 받고 선거 안내 활동을 펼쳤습니 다 유권자 등록과 선거 참여 운동
9월 30일(월) 퀸즈 커뮤니티 단체‘우드사이드 온 더 무브’사무실에서 선거 참여 운동 설명회를 진행했다.
등 민권센터의 정치력 신장 운동 과 선거 참여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dEJxc 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 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