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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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10월 5일 화요일
‘탁구 신동’신유빈, 53년 만의 쾌거 아시아선수권 女단식 은메달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돌 풍을 일으킨‘탁구 신동’신 유빈(17·대한항공·세계 랭킹 80위)이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 유일 하게 결승 무대에 올라 은메 달을 획득했다.
<관련기사 B9면>
신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