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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4, 2018

<제409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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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터질 것 같았다” 박성현, LPGA 국가대항전 파4홀 이글

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1 위 박성현이 국가대항전 출전에“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고 말했다. 박성현(세계랭킹 1 위), 유소연(3위), 김인경 (10위), 전인지(27위)의 한국 대표팀(1번 시드) 은 10월3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파72/6,508야드)에서 열 린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8개국 대 항전‘UL 인터내셔널 크라운’예선 첫날 대만 (8)과 포볼 매치에서 2승 무패를 기록, 승점 4점으 로 A조 1위에 올랐다.

<관련기사 B9면>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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