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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 2022

<제530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구름

10월 3일(월) 최고 60도 최저 50도

2022년 10월 3일 월요일

10월 4일(화) 최고 56도 최저 53도

10월 5일(수) 최고 63도 최저 5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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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오전 11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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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 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 주최 제26차 2022 미동북부 성령대회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성 김대건 뉴저지 메이플우드 성당에서‘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요한 17:11)’ 라는 주제 아래 뜨겁게 열렸다.

“주님” 이름으로 가득찬 주말 뉴욕·뉴저지 미동북부 17개 한인성당, 제26차 성령대회“뜨거웠다” 가을의 절정인 9월 마지막~10 월 첫주 뉴욕, 뉴저지주는 상령과 주님의 이름으로 가득찼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8 회기(회장 김희복 목사)는 9월 29 일(목)부터 10월 1일(토)까지 3일 동안 뉴욕에서 ‘2022 뉴욕교협 전도집회’ 를 열고 퀸즈와 맨해튼 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말씀 전했 다. 가톨릭은 뉴저지 성 김대검 메 이플우드 성당에서 제26차 2022 미동북부 성령대회를 갖고 이웃 과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 하느님 의 뜻에 따르며 살아가기로 다짐 했다. 미동북부 성령쇄신봉사자협 의회(지도신부 김정경 실바노 신

부, 회장 신문숙 모니카) 주최 제 26차 2022 미동북부 성령대회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까지 성 김대건 뉴저지 메이플우 드 성당(주임 이경 바오로 신부) 에서‘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요 (요한 17:11)’ 라는 주제 아래 뜨겁 게 열렸다. 미동부 일대 가톨릭 성령기도 회 회원과 일반 신자 등 600여명 이 참석한 이날, 잘 준비된 봉사단 의 찬양과 율동으로 시작 전부터 열기가 달아올랐다. 오전 9시 개회선언에 이어 미 동북부 일대 17개 한인성당들의 성령기도회 회기가 입당하자 신 자들은 박수와 함성으로 맞았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3년만에

대면 대회로 열린 이번 성령대회 는 신약성경 요한복음 17장1절 ~11절“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하 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말씀하셨 습니다.’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저는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지만 이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저는 아 버지께 갑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 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 처럼 하나 되게 해주십시요” 에서 따온‘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요’ 를 주제로 열렸다 제1강의는 황필구 요한 카페 스트라노 신부(베이사이드 성당 보좌신부)가‘십자가 위에 계시 는 주님’이라는 주제로 강의 했 다. 황필구 신부는 이번 성령대회

의 주제 선정의 이유를 설명하고 “신자들이 하느님 안에서 부부, 가정의 일치, 이웃과의 일치, 가톨 릭 교회 전체의 일치를 이루어 세 계의 일치와 하느님과의 일치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 고 당부했다. 둘째 강의는 미동북부 성령쇄 신봉사자협의회 김정경 실바노 회장 신부(메이플우드 성당 보좌) 의‘나를 부르시는 주님-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이라는 주제로 고백성사 경험을 통해 보아온 신 자들의 회개를 바탕으로 끊임없 는 노력과 기도로 가정과 본당의 일치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강 조했다. 점심식사와 찬양과 율동에 이 어 박홍식 돈 보스코 신부(데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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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9월 25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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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 성당 주임)의‘성체 안에 현 존하시는 주님’강의가 계속 됐 다. 박신부는“우리는 성체성사를 통해 하느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 다” 며 빠짐없이 성체를 모셔야 한 다고 말했다. 이날 성령대회는 제4강의 백 운택 어거스틴 신부(뉴로셀 한인 천주교회 주임)의‘내 안에 살아 계시는 주님’강의로 절정을 이루 었다. 현재 암투병 중인 백신부는 호스피스병동까지 갔다가 주님의 은총으로 다시 회복되어 일상으 로 돌아온 경험을 토대로“주님은 항상 내안에 계신다. 내안에 계신 주님을 발견-인식하고 항상 주님 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아

뉴욕교협 전도집회…“목숨걸고 증거하자” 첫째날 플러싱·셋째날 맨해튼에서 노방 전도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8 회기(회장 김희복 목사)의 마지막 사업으로 기록될‘2022 뉴욕교협 전도집회’ 가 9월 29일(목)부터 10 월 1일(토)까지 3일 동안의 일정 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9월 29일(목) 오후 7기 30분에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에 서 진행된 저녁 집회를 시작으로 막을 연‘2022 뉴욕교협 전도집 회’ 는 30일(금) 오전 플러싱 지역 에서의 노방 전도, 저녁 7시 30분 하크네시야교회에서 진행된 둘째 날 저녁 집회, 10월 1일(토) 맨해 튼 지역에서의 노방 전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9월의 마지막 날 저녁에 진행 된 둘째 날 저녁 집회는 공동준비 위원장 허윤준 목사의 사회와 지 현희 사모의 반주로 진행됐다. 허윤준 목사가 인도한 합심 기 도, 배재상 안수집사가 인도한 할 렐루야 주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찬송, 김경열 목사의 기도, 이주수 롱아일랜드성결교회 장로의 성경 봉독, MGMC 맨해튼 전도팀의 특송, 김성완 장로(와싱톤중앙장 로교회)의 간증설교, 부이사장 조 동현 장로의 헌금 특송, 이주익 장 로의 헌금 기도, 회장의 인사 및

감사패 전달, 하정민 목사의 광고, 찬송, 신현택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완 장로는 첫째 날 저녁 집회와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 같 은 본문, 같은 제목으로 간증설교 를 했다. 김성완 장로는 고린도전 서 2장 1-5절을 본문으로‘성령의 나타남과 능력’ 이라는 제목의 간 증설교에서 북한을 방문하는 동 안 자신을 감시하는 보위부원에 게 전도를 하고, 끝내 그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했던 일을 간증했다. 김성완 장로는“목숨을 걸어 야 하는 일이었지만, 성령님께서 함께해 주셨다. 첫날 그에게 복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제48회기의 마지막 사업으로 기록될‘2022 뉴욕교협 전도집 회’ 가 9월 29일(목)부터 10월 1일(토)까지 3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뉴저 지 팰리세이즈파크 한인우권자협의회는 25일 오후3시 팰리세이즈파크 타운홀 앞 광 장에서 투표참여 켐페인을 벌이고 브로드애느뷰를 떠라 시가행진능 벌이며“투표 참 여”구호를 외쳤다. [사진 제공=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한인유권자협의회]

을 전하고, 밤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만약 그 사람이 내가 자 신에게 복음을 전한 사실을 상부 에 보고한다면, 나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그런 두려움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하고 계속 기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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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없었다. 새벽 4시경에 마음 에 평안이 찾아왔고, 3시간 정도 를 자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다음 날 오전에 아무 일도 일 어나지 않았다. 내가 복음을 전한 보위부원이 내가 그에게 복음을

야 한다’ 고 말했다. 백운택 신부는 강의 후 찬양과 율동 속에서 투병 중 주님으로부 터 들은‘말씀’ 을 전했다. 강의가 모두 끝나고 신자들은 백운택, 이경, 김영민, 김정경 신 부로부터 성령 안수를 받고 파견 미사를 끝으로 이날 성령대회를 마쳤다. 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는 귀가하는 곳곳의 신자들에게 일 일이 떡과 물병을 전해주는 정성 과 사랑을 선물했다. 미사후 성령쇄신봉사자협의 회 회원들과 찬양, 율동 팀은 두 손을 뻗쳐 암투병 중인 백운통 신 부를 위해 뜨거운 심령기도를 바 쳤다. 전한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음이 분명했다. 틈을 보아 그와 내가 다른 사람들과 거리가 떨어져 있 을 때마다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내가 북한을 떠나 중국으로 입국 하기 직전, 버스 안에서 그에게 조 용히 물었다.‘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느냐?’그는 조용히 답 했다.‘예!’내가 다시 그에게 물 었다.‘남은 생애를 예수 그리스 도의 제자로 살아가겠느냐?’그 가 대답했다.‘예!’그 대답을 듣 고 북, 중 국경을 넘었다” 고 간증 했다.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는 회기 동안에 뉴욕교협을 위하여 여러 차례 교회 문을 열어준 하크 네시야교회의 전광성 담임목사에 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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