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October 1, 2019
<제439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19년 10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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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올해의 그랜드마스터’시상식 및 태권도 시범행사를 마치고 노스캐롤라이나 버링턴시의 유지들과 정치인, 수련생 및 학부모, 가족 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는 이상호 그랜드마스터(앉 아서 상장 들고 있는 앞줄 가운데), 바로 왼쪽은 마샬아트월드뉴스 발행인 그랜드마스터 YK KIM,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이병석 그랜드마스터, 셋째는 이강석 그랜드마스터, 이상호 사범 오른쪽은 이현곤 그랜드마스터, 다음은 6명의 그랜드마스터를 둔 구순의 이상호 사범의 어머니 성요순 여사, 다음부터 권진용 그랜드마스터, 박동근 그랜드마스터, 이준혁 그랜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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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태권도 시장 아직 개척지 많다
한국 유능한 사범 더 많이 진출… 글로벌 역량 키워나가야” 마샬아트월드뉴스가 선정한‘올해의 그랜드마스터’이상호 사범
불모지 NC서 도장 대성공 6형제 모두 사범, 도장 운영 마샬아트월드뉴스(Martial Arts World News)는 1991년 태권 도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노스캐롤 라이나(North Carolina) 벌링턴 (Burlington)시에‘리 브라더스 아 카데미(Lee Brothers Academy)’ 를 오픈한 후 도장을 성공적으로 운 영하며 무도인으로서 남다른 업적 을 달성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 헌해 온 이상호 사범(태권도 공인 8 단)을 ‘올해의 그랜드 마스터 (Grandmaster of Year)’ 로 선정하 고, 지난달 21일 노스캐롤라이나 버 링턴 소재 월터 윌리암 고등학교 (Walter M. William High School) 강당에서 시상식 및 태권 도 시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유지들과 정치인, 수련생과 학부모 등 1,500 여 명에 달하는 노스캐롤라니나 버 링턴시 인근 주민들까지 참석해 미 국 내에서 태권도가 끼치고 있는 지 역사회 역량과 위상을 유감없이 과
비하는 마음에 그가 한국에서부터 태권도와 합 서부터 비롯된 기도는 배웠지만 본격적으로 무도 다’ 는 현명한 가 인의 길에 나선 것은 둘째 형이자 르침을 주시고, 사부격인 이현곤 그랜드마스터 사 저를‘올해의 그 범으로부터 무도의 기술과 자질을 랜드마스터’로 익힌 후 1991년 노스캐롤라이나 버 선정한 후 세밀 링턴시에 리 브라더스 아카데미 하게 관찰하고 (Lee Brothers Academy)를 오픈 지도해 주신 마 한 이후부터라고 한다. 샬아트월드뉴스 이상호 사범은 워싱턴과 노스캐 (Martial Arts 롤라이나에서 태권도 6형제로 널리 World News) 알려진 6명 중의 한 명이다. 6명의 YK KIM 그랜 ‘이브러더스’는 워싱턴 헌던시에 드마스터 대사 첫 도장을 오픈한 이현곤 그랜드마 범님께 깊은 감 스터 사범을 필두로 태권도 불모지 사를 드린다” 고 나 다름없었던 노스캐롤라이나 다 밝히고, 이번 행 섯 도시(캐리 이강석, 나이트데일 사에 참석한 귀 이준혁, 그린빌 이병석, 버링턴 이 빈들을 한 분 한 상호, 뢀리 이정호)에 5명의 형제들 분을 소개하며 이 태권도장을 성공리에 오픈 운영 하고 있다. Martial Arts World News가‘올해의 그랜드마스터’ 로 선정한 태권도 감사의 뜻을 전 특히, 이들은 이현곤 그랜드마 공인 8단의 이상호 그랜드마스터 사범, 그는 노스캐롤라이나 버링 했다. 턴시에서 Lee Brothers Academy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어 그는 스터 사범을 중심으로 45여년의 긴 “미국 내 태권도 세월 동안 미국 내 지역사회와 호흡 시했다. 시장은 아직도 불모지가 많다. 한국 을 함께하며 태권도가 미국 땅에 뿌 이날 이상호 그랜드마스터 사범 에 있는 유능한 태권도 사범들이 미 리 내는데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은 수상의 기쁨을 감추지 못한 채, 국에 더 많이 진출해 21세기 글로벌 태권도 명가 출신들답게 의리와 “그동안 변함없이 저를 응원해 주 시대 흐름에 따른 태권도의 역량과 무 도 정 신 으 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 영역을 키워가는 데 함께 기여해 가 로 똘똘 뭉쳐 신 분들께 뜨거운 고마움을 전하고 자” 고 제안했다. 져 있으며, 형 싶다” 고 말하고,“오늘이 있기까지 이상호 그랜드마스터 사범은 전 제들 간의 우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가족과 형제 북 고창 태생으로 고등학교 1학년 애가 돈독해 들, 제자들과 친구들, 선후배 사범 재학 중 1986년 형님들의 요청에 따 타의 귀감이 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 라 버지니아로 가족이민 온 1.5세이 되고 있다. 사를 드린다. 특히,‘모든 결과는 준 다. <정범석 기자>
제37회 미동부추석대잔치‘2019 꿈나무 미술대전’ 레오니아高 김다현 학생‘Happiness’영예의 대상 “8천만 겨레의 마음 화폭에 담아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고 싶다” <기사 A3면>
KCS, 무료 시민권 교육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매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코로나 경로회관(37-06 111th street Corona NY 11368)에서 무 료 시민권 교육을 진행한다. △전화: 718-651-9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