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9, 2020
<제469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2007년 가을 등장한 대투수’ 김광현, MLB 첫 PS부터‘파격’ 김광현(32·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의 등 장은 한국 프로야구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김광현이 전국구 투
수가 된 결정적인 계기 는 KBO리그 포스트시 즌 개인 첫 등판이었다.
<B9면에 계속>
김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