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8, 2024
<제587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9월 28일 토요일
“해리스, 경합주 6곳서 앞서… 펜실베이니아는 오차범위 밖 우위” 블룸버그통신 조사…“해리스,‘동률’조지아 외 다른 경합주서 우세”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 리스 부통령이 핵심 경합주인 펜 실베이니아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 프 전 대통령을 이기고 있다는 여 론조사가 또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이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와 19∼25일 7개 경합 주 유권자 6천1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7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 면 해리스 부통령은 펜실베이니아 에서 51%의 지지율을 기록, 트럼 프 전 대통령(46%)을 이겼다. 해리스 부통령은 또 △네바다 에서는 7%포인트 △미시간 3%포 인트 △위스콘신 3%포인트 △애 리조나 3%포인트 △노스캐롤라 이나 2%포인트 등 펜실베이니아 를 포함해 모두 6개 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우위에 있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네바 다(4%포인트)를 제외하고 3%포 인트이며 펜실베이니아와 네바다 는 해리스 부통령의 우위가 오차 범위 밖에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 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경합주 중 조지아에서는 해리 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율이 49%로 같았다. 전체 7개 경합주에서 투표 의 향이 있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양자 가상 대결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50%, 트럼프 전 대통령 은 47%의 지지를 각각 받았다. 군 소 후보를 포함한 다자 가상 대결 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의 우위가 4% 포인트로 확대됐다. 이번 조사에서도 바이든 정부 소속인 해리스 부통령의 경제 문 제 대응에 대한 평가가 개선된 것 으로 나타났다. 생필품 비용 처리 대응에 대한 질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47%, 해리스 부통령은 46%의 지지를 각각 기록했다. 경 제 일반에 대해서도 트럼프 전 대 통령의 우위는 지난달 6%포인트 에서 이번에는 4%포인트로 줄었 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이민 문제에 대해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14%포인트를, 낙태 문제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24% 포인트가 각각 우세했다.
오후 비
9월 28일(토) 최고 71도 최저 62도
오전 비
9월 29일(일) 최고 66도 최저 62도
흐림
9월 30일(월) 최고 73도 최저 61도
N/A
N/A
9월 2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334.96
1,289.04
1,324.80
앞서 퀴니피액대가 18일 공개 한 여론조사에서도 해리스 부통령 은 펜실베이니아주(오차범위 ± 2.7%포인트)에서 51%의 지지율 을 얻어 트럼프 전 대통령(45%)을
1,299.20
오차범위를 넘는 격차로 따돌렸 다. 다만 CBS의 조사에서 두 후보 가 펜실베이니아에서 동률(49%) 을 기록하는 등 조사 기관에 따라 결과에 다소 차이가 있는 상태다.
앤디 김“한일관계 여전히 우려·도전 있어… 협력해야 공동번영” 뉴저지장로교회 차기 담임목사 누구? “한미일 협력에 美서도 의구심 있어… 중요성 설명하는 데 더 노력해야” 싱크탱크 대담서 언급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민주· 뉴저지 3선거구)은 윤석열 정부 들어 개선된 한일 관계를 긍정적 으로 평가하면서도 공동 이익·번 영을 위해 더욱 협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25일 워싱턴DC의 보수성향 싱크탱크 허드슨연구소 의 케네스 와인스타인 일본 의장 과의 대담에서 한일관계에 대해 “지금 상황과 변화의 속도를 보면 상당히 놀랍다” 고 말했다. 그는 또 수년 전만 해도 양국 관계 경색이 심각했다는 점을 언 급하며“개방성과 협력 수준이 높 아졌고, 정부 차원에서 진정한 의
70주년을 맞아 한국 (윤석열) 대통 령이 미국을 국빈 방문했고, 지난 70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 지만, 앞으로의 70년이 어떤 모습 일지, 왜 우리가 한국과 일본, 미 국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어떤 노 력을 기울이는지 설명하는 데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어“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미국에서도‘이게(한미일 협력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묻는다. 트럼프 행정부 때 나온 한미동맹, 한반도에 미군 주둔에 한미가 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하는 한국계 미국인 앤디김 하원의원 마를 지불할 것인지 등의 질문 등 지가 느껴진다” 라고 평가했다. 에) 여전히 깊은 우려와 도전이 있 을 통해 (그런 의구심을) 명백히 김 의원은 다만“사람과 사람 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고, 순탄 볼 수 있다” 고 지적했다. 사이의 관계는 아직 더 구축돼야 치 않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이어“그래서 이 관계(한미일 한다고 생각한다”며“(한일관계 고 진단했다.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하는 그는“모든 사람을 위해 완벽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 한 방식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다. 조선족 봉사센터 창립식 수 있는 건 아니다” 며“공통의 영 영국 옥스퍼드대 국제관계학 역을 찾아내고 발전시키는 것부터 박사학위를 받고 미 국무부, 국방 29일 뉴욕조선족교회에서 시작하는 것이 생산적이며, 공동 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 뉴욕 일원 조선족 동포들(신임 의 이익과 번영은 협력할 때 가능 서 일해온 외교·안보 전문가인 회장 주광일, 신임 이사장 권오봉 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앤디 김 의원은 지난 6월 실시된 은 29일(일) 오후 12시 30분, 뉴욕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에서 민주당 조선족교회(135-10 35 Ave, 앤디 김 의원은 또 한일관계 개 연방 상원의원 후보로 결정돼 한 Flushing, NY 11354)에서 조선족 선을 통한 한미일 3국 협력 강화 국계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도 봉사센터 창립식을 개최한다. 와 관련,“지난해 6·25 전쟁 정전 전하고 있다.
구본웅·최세나 목사 2인으로 압축 29일 공동의회서 3분의 2 찬성 얻어야
구본웅 목사
최세나 목사
뉴저지장로교회의 차기 담임 목사 후보자가 구본웅 목사(43세) 와 최세나 목사(51세) 두 사람으 로 압축되었다. 구본웅 목사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Teaneck, NJ 소재 한 소망교회의 부목사로 사역했으 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CA 소 재 토렌스 제일장로교회에서 사 역하고 있다. 최세나 목사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뉴저지장로교회의 영 아부 담당 목사로 사역했으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뉴저지초 대교회의 행정 및 예배 담당 부목 사로 사역하다 최근에 사임했다.
구본웅 목사는 9월 8일 주일에 뉴저지장로교회의 강단에 서서 말씀을 전했으며, 최세나 목사는 9월 15일 주일에 말씀을 전했다. 뉴저지장로교회의 담임목사 청빙 절차는 당회의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한 명의 청빙 후보를 선 정한 후에, 공동의회를 열어 해당 후보자에 대하여 교인들의 의사 를 묻는 절차로 진행된다. 공동의 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 어야 청빙 대상자로 확정된다. 교인들의 의사를 묻는 공동의 회는 9월 29일 주일에 열릴 예정 이다.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