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6, 2022
<제529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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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9월 25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뉴저지 성 김대건 메이플우드 성당(St. Andrew Kim Church)이 2022년으로 창립 50주년을 맞았다.‘메이플우드’성당은 24일(토) 오후 3시30문 본당에서 대대적인 설립 50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하고 경축행사를 벌였다. 사진은 뉴왁대교구 요셉 토빈 추기경이 집전한 메이플우드성당 설립 50주년 감사미사.
뉴저지 메이플우드 성당, 설립 50주년 기념·감사 미사 하느님 사랑 감사…“영성·지혜 모아‘앞으로의 100년 열어가자” 뉴저지한인천주교 성 김대건 메이플우드 성당(St. Andrew Kim Church, 주임 이경 바오로 신부)이 2022년으로 창립 50주년 을 맞아 24일 오후 2시30분 본당 에서 대대적인 감사미사를 봉헌 하고 경축행사를 벌이며, 앞으로 의100년을 위한 새출발을 다짐했 다. 24일 50주년 기념미사는 메이 플우드 성당이 소속돼 있는 미국 가톨릭 뉴왁대교구 요셉 토빈 추 메이플우드성당 설립 50주년 축하연 기경, 매뉴엘 크루즈 주교, 본당 이경 신부, 본당 주임사제였던 조 을 앞세우고 부제단, 사제단, 크루 민현, 조후연 신부와 12명의 이웃 즈 주교, 토빈 추기경이 긴 줄을 본당 사제들, 10명의 부제, 외국 이루어 입딩함으로써 일대장관을 사제와 수도자 6명, 본당 신자들 이루었다. 과 이웃 형제성당의 교우 등 600 미사에서 요셉 토빈 추기경은 여명이 참례한 가운데 성대하게 한국의 천주교 전래 과정을 상세 열렸다. 하게 설명하고 한국 천주교의 첫 미사는 메이플우드 본당의 젊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일생과 순 은 신자들이 성조기, 태극기, 교황 교, 각 성인들의 일생을 열거하고 기, 본당기와 메이플우드 본당 주 “50주년을 맞은 메이플우드 본당 보 성인인 김대건 신부의 성화상 과 교구내 모든 한인 신자들은
103위 한인 성인 성인들의 뒤를 이어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은 진 정한 신자가 되어 달라” 고 당부했 다. 토빈 추기경은“한국을 두 번 방문했는데, 곳곳의 성지를 보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보았다. 성모님은 예수님을 통해 한국과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 이라며 한 인 신자들에게 강복했다, 토빈 추기경은 이어 메일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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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본당 내에 마련한 제2 추모관 을 축성하고 성모상과 추모관에 이 아니고 여러 개의 한인 본당들 모셔져 있는 성김대건 신부의 유 을 설립하고 성장을 뒷받침 침해 해(일부)에 꽃다발을 헌화하고 기 왔다, 그는 진정한 큰 사제였다” 도 했다, 고 큰소리로 말했다. 성가대는 이날 미사에 대영광 이날 미사에 참례한 이경 본당 송 등 미사성가를 한국 성가로 불 신부, 김정경, 김영민 보좌신부와 러 50주년 기념 감사 미사의 의미 600여명의 신자들은“오늘 50주년 를 더욱 짙게 했다. 은 축복의 날이자 앞으로의 100년 미사에 이어 토빈 추기경은 초 을 내다보고 달려가는 새 출발의 창기부터 50년 신자인 지영덕 전 날이다. 앞으로 더 신심과 영성을 회장, 이회영-조은숙 부부, 조영 다져 100주년을 향해 힘차게 달려 종 부부 등 신자들에게 공로패를 가자” 고 다짐했다, 수여했다. 이에 앞서 메이플우드 성당은 미사 후 신자들은 본당 친교실 2021년 10월 9일‘50주년’개막을 로 자리를 옮겨 축하연을 이어갔 선언, 전 신자들은 지난 50년의 본 다. 토빈 추기경은 다시 한번 미 당 발자취를 새겨보며 앞으로의 국 가톨릭에서 한인 이민자들이 100년 대계를 설계하기 위해 묵주 차지하는 역할과 한인 신자들을 기도, 성경 퀴즈 골든벨 행사, 성 칭송하고 축하 케이크를 잘랐다. 지순례 등 신심 강화와 경축행사 이 자리에서 매뉴엘 크루즈 주 준비에 열중해 왔다. 교는“메이플우드 본당에는 박창 뉴저지 한인사회 첫 성당인 득 어거스틴, 크고 위대한 사제가 ‘뉴저지한인천주교회’는 1972년 계셨다. 그는 메이플우드 본당만 박창득 어거스틴 신부와 다섯 가
“11월 8일 중간선거 꼭 투표합시다” 팰팍 유권자협의회, 투표참여 독려 시가 행진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한인 우권자협의회(회장 권혁만)는 25 일 오후3시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홀 앞 광장에서 투표참여 켐페인 을 벌였다. 이 자리에는 유권자협의회 회 원들과 주민, 공화당 켐페인 팀 등이 참여했다. 가을비가 조금씩 뿌리는가운
데 타운홀 앞에 집결한 시민과 회원들은 권혁만 회장의 오늘 시위의 중요성에 대하여 들은 후 브로드 애부뉴 양방향으로 2 스트 리트에서 센트럴 애브뉴까지 거 리를 행진하며“투표가 밥먹여줍 니다” ,“투표합시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날 권혁만 회장은“미국에
서 대통령 선거가 없는 중간 선거 는 투표열기가 적어 팰팍 시장 선 거응 1천여 표로 당선 될 것이 예 상된다. 인구 2만여명이 넘능 팰 팍에 1천여표로 당선되는 권위없 는 시장을 만들수는 없다. 이에 우리 유권자협의회가 투표 참여 켐페인을 벌여 팰팍 시민들에게 투표참여를 독려하게 되었다” 고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한인우권자협의회는 25일 오후3시 팰리세이즈파크 타운홀 앞 광장에서 투표참여 켐페인을 벌이고 브로드애느뷰를 떠라 시가행진능 벌이며“투표 참여”구호를 외쳤다. [사진 제공=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한인우권자협의회]
말하고“양당 후보 켐페인 팀들의 참여를 호소하였으나 민주당 후
보진영의 불참해 안타깝다” 고말 했다.
정의 한인 신자들에 의해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출범했다. 50년이 지난 2022년 8월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사참례 신자 수가 현저히 줄어들기는 했지만] 500여 가정에 약 1,800여 명의 신자를 포 용하는 미동부 지역의 대표적 본 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저지한인천주교회는 현재 뉴저지 뉴왁대교구 소속 모든 한 인 성당들을‘뉴저지한인천주교 회 공소’형식으로 직접 창립했 고, 뉴저지 중부와 남부 곳곳의 한 인성당 창립에 관여했다. 그러면 서 성령운동, ME, 청소년 안티옥 프로그램 등 신심운동을 처음으 로 한인 가톨릭에 도입, 착근시키 고 성장을 이끌었다. 뉴저지한인천주교회는 설립 자이자 초대 본당 신부 박창득 신 부(2000년 몬시뇰 서품), 2대 박용 일 다테오 신부, 3대 조민현 요셉 신부, 4대 조후연 야고보 신부를 거쳐 현재 5대 이경 바오로 신부 가 주임신부로 사목하고 있다. 뉴저지한인천주교회는 현재 뉴저지 뉴왁교구의 한인 본당들 의 주임·보좌신부인 조민현 요 셉, 박홍식 돈보스코, 김정수 디다 고, 이 경 바오로, 조후연 야고보 신부 등 10명의 사제와 2명의 부 데, 3명의 수도자를 배출한‘성소 못자리’이다. 북미주한인사목사 제협의회의 발생지이며 <한– 영 매일미사> <미주 가톨릭 다이제 스트> <미주 평화신문>등의 창간 터이다. 초대 박창득 신부는 중국 은 물론 북한을 30여차례나 방문 하며 선교에 헌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