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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25, 2017

<제378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위기의 오승환 “올해 변화구, 직구 모두 안 좋아”

오승환

한국 야구의 자존심 이기도 한 오승환(35· 세인트루이스 카디널 스)이 크게 흔들리고 있 다. 그는 자신의 올 시즌 을‘총체적인 난국’ 으로 진단했다. 오승환은 24일 펜실 베이니아 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미 국프로야구 2017 메이 저리그 피츠버그 파이 리츠와 방문경기에서 1-1로 맞선 5회 말 팀 의 3번째 투수로 마운드 에 올라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실점으로 패 전투수가 됐다.

<B3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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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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