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1, 2024 <제587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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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회피? 옳지 않아!” 51-51‘업적’… 배경엔‘적장’의 지시 있었다
오타니
“야구의 측면에서, 업 보의 측면에서, 야구의 신 (神)의 측면에서, 나쁜 조 처라고 생각했습니다. 정 면 대결해야죠.” 대망의 50홈런-50도루 달성에 홈런 1개만을 남긴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 레스 다저스)를 볼넷으로 왜 거르지 않았느냐는 물 음에 마이애미 말린스의
스킵 슈마커 감독이 내놓 은 답변이다. 오타니는 19일 플로리 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 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미국프로야구(MLB) 방문 경기에서 1회와 2회 거푸 베이스를 훔쳐 시즌 도루 를 51개로 늘렸다.
<관련기사 B9면>
2024년 9월 21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