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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8, 2023

<제559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9월 18일 월요일

“전세계는 日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시켜라!!!” 8개국 14개 도시서 국제사회 대응 촉구 촛불집회… 뉴욕은 日총영사관·유엔본부 앞서“함성” ▶ 관련기사 A3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위한 국제연대활동에 나선 뉴욕 등 미 동북부 지역 한인들과 한국에소 온 야당-시민사회 미국방문단은 16일(토) 오후 1시, 뉴욕 맨해튼 일본총영사관과 UN본부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9월 19일(화) 9월 20일(수) 9월 18일(월) 맑음 맑음 비 중단촉구 촛불집회를 열고 일본 최고 70도 최저 59도 최고 76도 최저 58도 최고 74도 최저 56도 의 핵오염수 투기 중단과 국제사 9월 18일 오전 11시 기준(한국시각) 회의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촉구 했다. 이날 뉴욕의 촛불집회는 8개 1,352.76 1,306.24 1,342.50 1,316.50 N/A 1,313.86 국(미국, 영국, 독일, 호주, 스위 스,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14개 또한 기후정책전문가로 참여 권과 시민사회가 적극적으로 나 도시(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위한 국제연대활동에 나선 뉴욕 등 미 동북부 지역 한인들과 한국에소 온 야 한 이반 굿스타인(Eban 서고 있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훔, 뉴욕, LA, 시애틀, 보스턴, 서 당-시민사회 미국방문단은 16일(토) 오후 1시, 뉴욕 맨해튼 일본총영사관과 UN본부 앞에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촉구 Goodstein) 뉴욕 바드칼리지 부 집회 주최측은 전세계 시민 울, 부산, 나고야, 자카르타, 시드 촛불집회를 열고 일본의 핵오염수 투기 중단과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촉구했다. 총장은“일본은 다른 국가들이 바 215만명이‘일본 핵 오염수 해양 니, 취리히, 에버리티스)에서 다를 핵폐수 투기장으로 사용하 방출 즉각 중지’ 를 촉구하는 서명 15~16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글 점과 불법성을 지적하며 국제사 는 위험한 선례를 만들고 있다” 며 을 한 서명서를 UN본부에 전달 로벌 촛불집회의 일환으로 진행 회의 공조를 요청했다. 바이든 정부가 일본의 원전오염 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됐다. 이 날 집회에 참석한 김영철 수 해양방류라는 환경범죄를 즉 시위대는 오후 4시 대한민국 뉴욕집회는‘일본 방사성오염 전국어민총연맹 집행위원장은 각 중단할 것을 요구해야 한다고 유엔대표부를 거쳐 유엔본부 앞 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과 뉴 “일본정부의 핵폐수 투기로 한국 강조했다. 랠프 번처 공원까지 구호를 외치 욕/뉴저지/워싱턴DC 일대의 한 어민의 피해는 이미 시작됐다” 며 마지막 발언자로 나선 김춘이 며 행진한 후 오후 4시30분 해산 인단체를 중심으로 개최됐다. 이 “인류공동의 바다가 방사능으로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 했다. 날 뉴욕집회에는 야당을 대표해 신음하지 않도록 국제사회가 노 공동행동 공동운영위원장은“평 이 날 촛불집회는 미국의 시민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이수진(비 력해줄 것” 을 강하게 호소했다. 화롭다는 뜻을 가진 태평양 사회 활동가도 다수 참여하며 성 례), 정의당 강은미 의원, 시민사 이어 발언에 나선 한국 국회의 (pacific)에 야만의 핵폐수가 흐 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시위에 회를 대표해 진보연대 박석운 대 원들은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 르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며“지 참여한 한국 국회의원 방문단과 표,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 양투기의 문제점을 연이어 지적 역의원, 연방의원, 주지사, 대통 시민사회 활동가들은 이어지는 장, 어민을 대표해 전국어민총연 하며, 18일부터 개최되는 UN 령, UN 및 관련 기관들이 일본 17일(일) 세계기후행진에도 참여 합회 김영철 집행위원장 등이 참 SDGs(지속가능 개발 목표) 정상 해양투기에 반대하도록 전세계 해 원전오염수의 해양방류에 대 여했다. 회의에서 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 집회에 참여한 한인들은 오후 1시 뉴욕 맨해튼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모여“헥폐기수 모든 단위에서 시민 촛불을 조직” 한 국제적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이들 외에도 50년 동안 전세계 투기 문제가 다루어질 수 있도록 중단”요구 구호를 위치며 시위를 벌인 후 1시 30분 브라이언트 파크를 거쳐 맨해튼 42 할 것을 제안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16일 오 스트리트 유엔본부 앞에 있는 유엔본부까지 행진하여 오후 3시 함마슐트 광정장에서 적으로 수백만부가 팔린 세계적 국제사회/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이외에도 지나가는 시민, 시민 후 5시부터 8시까지 산타모니카 집회를 개최했다.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꽃 동참을 요청했다. 사회활동가, 재미일본인 등이 즉 비치에서 집회를 가졌다. 들에게 희망을’의 작가, 트리나 국회의원 중 첫 발언자로 나선 들에게 제안했다” 며 이번 방문을 을 강구해줄 것을, 세계시민과 각 석에서 참여해 각자의 의견을 자 ‘태평양 장례식’ 으로 열린 이 폴러스(Trina Paulus, 92세) 여사 이용선(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한 성과를 전하고 미국의 이중 국 정부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유롭게 나누는 자리가 이어졌다. 행사에는 미국 평화 단체인 코드 도 함께 참여해 후쿠시마 원전오 “일본의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의 적 태도를 지적했다. 요구를 지지해 줄것을, 유엔회의 즉석에서 참여한 하와이 주민 지 핑크도 참여했다. 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에 함께 근거가 된 IAEA의 검증평가는 국회의원 중 마지막 발언자로 는 각국을 설득하여 이 해양과의 지 마나위스(Gigi Manawis)씨는 시애틀에서는 페더럴웨이와 공감하고 해양투기 중단 투쟁의 정화장치 성능검증과 시료검증 나선 강은미(정의당) 의원은“콘 전쟁을 포기하고 평화를 모색해 “나에게는 매일 먹고 숨쉬는 곳이 린우드 두 지역에서‘일본 후쿠시 결의를 다졌다. 정합성이 부재한 엉터리 검증이 크리트 몰타르 방식, 대형탱크를 줄 것을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 태평양이다” 며 답답함과 안타까 마 핵오염수 방류 중단 집회’가 집회에 참여한 한인들은 오후 었다”며“일본정부는 쓰리마일, 이용 등 안전하게 육지에 보관할 다. 움을 호소하는 한편, 한국의 정치 열렸다. 1시 뉴욕 맨해튼 일본총영사관 앞 필그림, 인디언포인트 등의 사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며 에서 모여“헥폐기수 중단” 요구 대응을 참고해 해양투기보다 더 “UN SDGs 정상회의를 앞두고 IMO 면담·항의집회… 野, 美·유럽서 오염수 문제 국제여론전 구호를 위치며 시위를 벌인 후 1 안전한 원전오염수 처리방안을 있는 지금,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 시 30분 브라이언트 파크를 거쳐 강구해야 한다” 고 요구했다. 회의 관심과 행동이 있다면 일본 런던협약·런던 의정서 당사국총 英런던서 IMO 사무총장에 이재명 서한 전달 맨해튼 42스트리트 유엔본부 앞 이어 나선 이수진(더불어민주 정부의 불법적인 원전오염수 해 회를 앞두고 후쿠시마 방류가 장 에 있는 유엔본부까지 행진하여 당/비례) 의원은“뉴욕 허드슨강 양방류를 막을 수 있을 것” 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일본 후쿠시 원, 송기호 변호사는 이날 영국 기간 이어지며 생기는 문제에 관 오후 3시 함마슐트 광정장에서 집 에 폐원전 오염수 방류를 금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 런던의 국제해사기구(IMO)를 방 해 한국 국민의 걱정이 크다는 점 회를 개최했다. 뉴욕주의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 92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집 련, 주말 사이 미국과 유럽에서 문, 임기택 사무총장 등과 약 1시 을 전했다” 고 했다. 이들은“바다 촛불집회에 참여한 한국의 국 이웃인 뉴저지주를 비롯한 미국 회에 참여한 세계적 작가, 트리나 국제 여론전을 이어갔다. 민주당 간40분간 면담하고 오염수 방류 를 지키는 런던협약·런던 의정 회의원과 시민사회 대표자, 뉴욕 의 주정부, 연방정부 차원에서 일 폴러스 여사는“한국은 일본의 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관련 우려를 표명했다. 우 의원 서 정신에 따라 오염수 방류 저지 지역 동포들은 입을 모아 후쿠시 본의 사고 폐원전 오염수 문제에 양투기에 단호히 반대해 줄것을 , 저지 총괄 대책위원회’상임위원 등은“면담에서 이재명 대표의 친 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고말 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 적극 대응해줄 것을 미국 정치인 일본은 해양투기외의 다른 대안 장인 우원식 의원과 양이원영 의 서를 전달했다” 며“다음 달 IMO 했다. ▶A2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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