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8, 2021 <제499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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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위 탈환 시동 2개월 만에 나선 LPGA 첫날 3언더파‘굿 샷’
고진영
고진영(26)이 2개월 만에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캠비아 포틀 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첫날부터‘굿 샷’을 날렸다. 고진영은 17일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오리건 골프클 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 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 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관련기사 B9면>
2021년 9월 18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