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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17, 2024

<제587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9월 17일 화요일

우상혁“올 시즌 아쉬워” “내년에는 더 자주, 더 높이 뛸게요”

우상혁 “커다란 다이아몬드 챔 피언 트로피 들고 귀국하 고 싶었는데….” 2024년 국제대회 일정 을 마무리하고 귀국한‘스 마일 점퍼’우상혁(28·용 인시청)의 표정에 아쉬운 감정이 담겼다. 16일 인천국제공항 입 국장으로 들어선 우상혁 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

서“국제대회에는 대한민 국을 대표해서 출전하는 거니까, 늘 1위를 목표로 한다. 이번 시즌에는 한 번 만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며“아쉬움을 안고, 숙제 도 받으면서 올해 국제대 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 말했다.

<관련기사 B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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