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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3, 2024

<제5868>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4년 9월 13일 금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해리스, TV토론 후 트럼프와 지지율 격차 더 벌려… 47% 對 42% 로이터-입소스 조사… 지난달 말 4%p 리드→토론 후 5%p 리드로 11월 대선에 나설 후보간의 지 난 10일 TV토론 직후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에 5% 포인트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입소스와 공동으로 전국의 등록 유권자 1천4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신 여론조사(오차범위 ±약 3%p)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47%의 지지율로 42% 지지를 받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5% 포인트 앞 섰다고 12일 전했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 해리스와 공화당 대통령 후보 트럼프

오차범위 이내이긴 하지만 리 드폭이 지난달 말 같은 기관의 조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12일 포트리 시정부를 방문해 마크 소콜리치 시장과 폴 윤 시의 원을 1시간 가량 면담하고 빅토리아 이 씨 사건의 재발 방지책을 논의 했다.

사 때보다 소폭 커진 것이다. 지난 달 21∼28일 실시된 같은 기관 조

김의환 총영사는 뉴저지 AAPI 앰버 리드 회장 및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를 만나 의견을 수렴했다. [사진 제공=뉴욕총영사관]

포트리 시 당국의 책임 있는 조치 촉구 김의환 뉴욕총영사-포트리 시장 만나 경찰 제도 개선 논의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12일 (목) 오후 포트리 시정부를 방문 해 마크 소콜리치(Mark Sokolich) 시장과 폴 윤(Paul K. Yoon) 시의원을 1시간 가량 면담 하고 최근 포트리 지역에서 발생 한 한인 여성 빅토리아 이 씨(26) 의 경찰에 의한 피격-사망 사건

과 관련하여 한인사회 우려를 전 달하는 한편, 다시는 이러한 비극 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철 저한 시스템 구축과 종합 대책 수 립에 포트리 시와 필요시 뉴욕 총 영사관이 참여할 것을 합의했다. 김의환 뉴욕총영사와 마크 소 콜리치 포트리 시장은 이를 위해

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45% 대 41%의 지지율로 트럼프 전 대통 령을 4%포인트 차로 앞선 바 있 다. 로이터-입소스 최신 조사 결 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ABC방송 주최로 치러진 두 후보간의 첫 TV토론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이 겼다고 답한 응답자는 53%로, 트 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답 한 응답자(24%)의 2배 이상이었 다. 또 응답자의 약 52%는‘트럼 프 후보가 토론에서 헤맸으며, 예 리해 보이지 않았다’ 고 답했다. 해 리스 후보에 대해 같은 반응을 보 인 응답자는 21%에 불과했다.

멘틀 일리니스 전문가, 911 담당 관 등 전문가와 커뮤니티 리더들 의 의견을 모으는 공청회 개최, 현 장 대응 및 총기 사용 위한 경찰 관 재교육을 포함한 매뉴얼 전반 개정 등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가 기로 했다. 아울러 김의환 총영사 는 이번 비극적인 사건과 관련한

포트리 경찰서 책임자에 대한 시 당국의 책임 있는 행동을 요청했 다. 이에 앞서 김의환 총영사는 뉴 저지 AAPI(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앰버 리 드(Amber Reed) 회장 및 뉴저지 한인회 관계자를 만나 의견을 수 렴하고, 이번 사건은 코리안 커뮤 니티만의 문제가 아닌 이민자 전 체의 문제로서 이번 희생이 헛되 지 않도록 AAPI 중심으로 아시 안 각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 협 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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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금) 최고 81도 최저 6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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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는 12일 뉴욕에 상근부회장, 토마스 번 코리아소 서 산업통상자원부, 코리아소사 사이어티 회장을 비롯해 한미 양 이어티, 주미한국상공회의소와 국 정계·재계·학계 인사 70여 공동으로‘미국 대선과 한미 경제 명이 참석했다. 협력 세미나’ 를 열었다. 이인호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세미나에는 정인교 산업부 통 “한국 기업의 대미(對美) 투자는 상교섭본부장, 이인호 무역협회 미국 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

성화, 미국의 대외 수출 확대 등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며 “한국 기업이 앞으로도 미국의 경 제 성장과 안정적인 첨단산업 공 급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미 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바란 다” 고 말했다. 토마스 번 회장은 환영사에서 “날로 복잡해지는 글로벌 지정학 적 이해관계와 미국 대선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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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일) 최고 79도 최저 6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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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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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한민국음악재단 합창단이 창단한다. 합창단은 15일(일) 오후 3시 프라미스교회 예루살렘 찬양대실에서 창단식을 갖고 합창단원 소개와 함께 향후 활동 계획을 알린 다.

뉴욕대한민국음악재단 합창단 창단 15일 프라미스교회 찬양대실에서 창단식 뉴욕한인사회 문화 수준이 한 단계 상승한다. 뉴욕대한민국음 악재단(이사장 김영덕 박사) 합 창단이 창단한다. 합창단은 15일(일) 오후 3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130-30 31 Ave., Flushing, NY 11354) 예루살렘 찬양대실에서 창

“韓기업 대미 투자, 현지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무협, 美 대선과 한미 경제협력 세미나 개최

9월 14일(토) 최고 83도 최저 66도

고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한미 양국은 우호적인 관계 속에 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 해야 한다” 고 했다. 한국의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 한태식 LG경영연구원 연구위 섭본부장이 12일 뉴욕 코리아소사이어 원은‘한미 간 무역·투자가 양국 티 본사에서 열린 한미 경제협력 세미나 경제에 미치는 영향’ 을 주제로 한 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산업통 발표에서“최근 대미 수출이 증가 상자원부 제공] 한 멕시코, 베트남 등 다른 국가와 한국의 대미 수출은 다르다”며 “한국의 대미 수출은 첨단 제조업

단식을 갖고 합창단원 소개와 함 께 향후 활동 계획을 알린다. 합창단 지휘는 1, 2회 뉴욕대 한민국음악제 지휘를 맡았던 박 동명 음악감독이 맡게되며, 단원 은 1, 2회 뉴욕대한민국음악제에 참여했던 합창단원들을 중심으로 한 50명으로 구성, 매주 일요일 연 습을 이어가고 있다. 합창단은 이번 창단식을 통해 연례적으로 정기 음악회를 개최 하고 각종 초대 공연, 2025년 하반 기 한국 공연 등을 추진한다. 합창단은 창단식에서 단원 모 집 홍보 및 향후 활동에 대해 설 명한다. △문의 917-885-7769

분야의 한국 기업이 현지 직접투 자를 늘리는 데 따른 중간재 수출 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해야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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