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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11, 2024 <제586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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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2도움 원맨쇼’ 손흥민“매번 인생 최고의 경기 펼치겠다”

손흥민

역시 손흥민(토트넘)이 었다.‘캡틴’손흥민이 홍 명보 감독에게 귀중한 대표 팀 사령탑 복귀 첫 승을 선 물했다. 손흥민은 10일(현지시 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오만과 B조 2차전 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대표팀의 3-1 승리를 이끌

었다. 스코어와 달리 내용 면에선 쉽지 않은 경기였 다. 하지만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인 손흥민이 팀의 3 골에 모두 관여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덕분 에 10년 만에 다시 대표팀 사령탑으로 돌아온 홍명보 감독은 복귀 후 첫 승을 거 둘 수 있었다.

<관련기사 B2,3면>

2024년 9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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