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회원 42명 중 27명이 정기
총회에 참석했다. 무더운 날씨 탓
이었는지 여느 달에 비하여 참석
자 수가 적었다.
회칙 제3장 제6조 1항“회장 1
인 : 본회 등록 후 10개월 이상이

된 목사로서 본회를 대표한다.”를
“회장 1인 : 본회 등록 후 1년 이상
된 목사로서 본회를 대표한다’”로
개정했다. 이는 당연히 개정해야
할 조항이었다. 부회장이 될 수 있
는 자는“등록 후 1년 이상된 자”
로, 회장이 될 수 있는 자는“등록
후 10개월 이상된 자”로 규정한 개
정 전의 규정은 부회장 후보의 자
격 조건을 회장 후보의 자격 조건
보다 더 엄격하게 규정한 사리에
맞지 않는 조항이었다.
사모 등 10명이 지난 회기에 뉴저 지한인은퇴목사회의 회원으로 가 입했다.
정기 총회에 앞서 오전 11시에 드린 예배는 총무 조영길 목사가 인도했다.
기원, 신앙 고백, 정창수 목사 의 기도, 찬송‘진실하신 성령’, 성
제대로, 목사답게, 어른답게 살자!”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정기 총회… 회장 하사무엘 목사 연임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회장 하사무엘 목사)는 7일(목) 오후 1 시 뉴저지영광장로교회(담임 정 광희 목사) 교육관에서 정기 총회 를 갖고, 정영호 목사의 제안에 따 라 회장 하사무엘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을 유임시켰다.
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
걸 목사) 초청 전도 훈련 및 선물
증정, 뉴저지목사회 후원 캔군 여
행을 비롯한 여러 행사에 대한 보
고와 전 회기 이월금 1,200달러 포
함한 총수입 1만3,007달러, 총지출
9,623 달러, 잔액 3,384달러의 회계

보고가 있었다.
주예수사랑교회(공동담임 황
용석 목사, 강그레이스 목사)는 2
일(토)부터 4일(월)까지 2박3일 동
안의 일정으로 뉴저지 크리스찬
아카데미에서 가족 수련회를 가졌
다.
수련회의 강사는 천제모(천국
제자모임) 대표 이상관 목사였다.
이 목사는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복음”을 설명했다.
주예수사랑교회는 가족 수련
회를 교우들이 편히 쉬고, 교제하
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코
이노니아의 장으로 준비해서 진행
했다고 밝혔다. 모두가 함께 모여
은 은목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 여하기가 어렵다”는 뜻을 전해온 부회장 이은수 목사는 유임시키지 않았다. 정기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부회장 선출을 임원회에 위임했 고, 정기 총회 후에 개최된 임원회 에서 부회장으로 장석진 목사를 선출했다. 앞으로 퇴목사회를 이끌어 갈 임원들은 △회장 하사무엘 목사 △부회장 장석진 목사 △총무 조영길 목사 △서기 김선량 목사 △기록서기 진박민 목사 △회계 하명자 사모 △기록회계 김정자 사모 △예배봉 사부 정순금 사모 △선교교육부 양수정 사모 △친교경조부 김영혜 사모, 권찬옥 사모 △의료구제부 정창수
말씀을 듣고, 찬양하고, 게임을 하
기도 하고, 그룹을 나누어 속내를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
다. 성도들이 가장 좋아했던 시간
이 그룹으로 나누어 속내를 터놓
고 이야기하는 시간이었다. 1시간
으로 예정되었던 시간을 훨씬 넘
겨 2시간 이상을 진행하는 그룹도
있었다. 어른들이 이야기 속에 빠져 있
는 동안 어린이들은 시원한 풀장 에서 물놀이를 하며 마냥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사람과
목사, 진연화 사모 △찬양
사람 사이에 풍선을 끼워 넣고, 배 에 힘을 주어 풍선을 빨리 터뜨리 는 게임도 교우들의 사랑을 받았 다. 어른들은 풍선을 쉽게 터뜨리 고 환호했지만, 나이가 어린 두 어 린이가 한 조가 된 최연소 팀은 배 에 아무리 힘을 주어도 풍선이 터 지지 않아, 이를 바라보는 교우들 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대 대장 : 김유명 목사, 지휘 : 전 항 목사, 반주 : 이애실 사모 △감 사 주진경 목사, 정창수 목사 이 다. 정기 총회는 회장 하사무엘 목 사의 개회 기도, 서기 김선량 목사 의 회원 점명, 회칙 수정, 전 회의 록 낭독, 임원 선출, 각부 보고, 신 안건 토의, 회장 하사무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 회원들이 수술을 받거나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에, 좀 더 편
경 봉독, 은목회 찬양대의 찬양, 설교, 헌금, 헌금 기도, 광고, 찬송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하사무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하사무엘 목사는 로마서 8장 28-30절을 본문으로‘저 천성 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심한 독감에 걸려 말을 하 기에도 힘든 상황이었지만, 하사 무엘 목사는 힘있게 말씀을 증거 했다. 하사무엘 목사는“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 그 날들이 멀지 않았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우리의 모습 이 어떠할까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지금까지는 잘못 살아왔을 지라도,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살 자! 목사답게, 어른답게 살자!”고 설교했다.
안한 문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연화 사모가 정창수 목사와 함
께 의료구제부에서 봉사하기로 했
다.
권영만 목사, 권찬옥 사모, 곽
영철 목사, 곽충자 사모, 용환기
목사, 유영애 사모, 정영호 목사, 정로렌 사모, 강세웅 목사, 강명순
9월 중에 생일을 맞는 권찬옥 사모(17일)와 김규복 사모(25일) 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 량 목사가 생일을 맞는 두 사람과 애찬을 위하여 기도했다. 이 날의 애찬은 권영만 목사와 권찬옥 사 모 가정에서 제공했다.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
얼굴엔 기쁨과 감사,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이 교 차하고 있었다.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는 7일 뉴저지영광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정기 총회를 갖고, 정영호 목사의 제안에 따라 회장 하사무엘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을 유임시켰다. 다만 자진사퇴 한 부회장 이은수 목사의 후임으로 장석진 목사를 선출했다. 앞줄 중앙 회장 하사무엘 목사, 우측에서 3번 째 총무 조영길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