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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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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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길 바라는 응원은 없다” 붉은악마“야유는 협회·감독 향한것”
한국 축구 대표팀 서포터스 붉 은악마가 김민재가 경기 후 팬들 과 대치한 상황에 대해 해명 입장 을 밝히며, 야유는 대한축구협회 와 홍명보 감독을 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붉은악마는 6일 공식 SNS를 통해“어제 경기는 결과도 결과이 지만 경기 후 다른 이슈로 더 논쟁 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경기 종료 후 김민재 선수가 N석 쪽으로 와 서‘좋은 응원해 주세요! 부탁드
립니다!’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돌아가고 선수와 관중 간의 설전 은 없었다” 고 설명했다. 이어 붉은악마는“저희의 야유 와 항의는 거짓으로 일관하는 협 회와 스스로 본인의 신념을 져버
린 감독에 대한 항의와 야유다. 진 정 선수들을 생각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협회는 이 에 응답을 해야 할 것이다” 고덧 붙였다.
<관련기사 B9면>
2024년 9월 7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