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 2018 <제406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18년 9월 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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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위안부’ 문제 사죄·보상하라!!!” 70일간 3,500마일 미대륙 자전거 횡단 3A팀 뉴욕도착 포트리 등 위안부 기림비에 헌화, 2일 타임스퀘어서 대중집회 구름많음
9월 1일(토) 최고 79도 최저 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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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일) 최고 81도 최저 7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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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오후 1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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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고 대중의 관심이 많이 줄어 다소 걱정스럽다. 4년 동안 이어져 온 트리플에이 프로젝트가 앞으로 도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 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좌담회 후 트리플에이와 포트리 청소년회 학생들은 팰리세이즈파 일본군 강제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LA에서 뉴욕까지 장장 70일 간 3,500마일 5,600km 미대륙을 횡단한 3A팀이 31일 오후 1시 드디어 뉴욕에 도착했다. 3A 크 위안부 기림비, 클리프사이드파 팀은 이날 오후 2시 포트리 기림비를 방문해 기림비를 설립한 포트리유스카운슬 고등학생들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헌화와 묵념을 한 후, 간담회를 가졌다. 크 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하고 헌화 했다. 일본군 강제 위안부 피해자들의 교사)가 31일 오후 1시 드디어 뉴욕 이 자리에서 학생들이 미 대륙 다. ◆ 트리플에이 팀 주요 일정 ▲ 9월 1일(토) 진실을 알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에 도착했다. 3A팀은 6월23일 LA 횡단에 나선 목적을 묻자 3A팀은 가장 힘들었던 일은“무엇보다 - 오전 9시: 방송 인터뷰(KLA에서 뉴욕까지 장장 70일 간 에서 출발횄다. “일본이 유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날씨와 환경 요인이 컸다. 애리조 3,500마일 5,600km 미대륙을 횡단 3A팀은 이날 오후 2시 포트리 게 자신들의 잘못을‘Admit’ (식민 나에서는 사막의 무더위가, 펜실베 Radio AM 1660) - 정오: 한국문화센터(KCC) 젊 한 장한 한국의 아들‘트리플에이 기림비를 방문해 기림비를 설립한 지 여성들에게 성노예 역할을 강요 니아에서는 급한 경사가 문제였다” 프로젝트팀(3A Project-Bike for 포트리유스카운슬(YCFL, Youth 한 것의 인정),‘Apologize’ (인권 며“마치 군대를 두 번 다녀온 것 은이들과의 좌담회(38W 32St., Comfort Women)’제4기팀 백현 Council of Fort Lee) 고등학생들 유린 범죄에 대한 일본 정부의 진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3A팀은 앞 suite 1212, NY, NY) ▲ 9월 2일(일) 재(25, 백석대), 이호준(22, 인천대) 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정한 사과),‘Accompany’ (위안부 으로의 계획은“현재 위안부 생존 - 오후 3시: 맨해튼 타임스퀘어 씨와 시카코에서부터 동행한 미국 헌화와 묵념을 한 후, 오후 3시 간 할머니들의 혼과 마음을 안은 동 자가 27명 밖에 되지 않고 할머님들 인 안토니오 네바로 씨(고등학교 담회를 가졌다. 행)를 목표로 삼고있다” 고 대답했 의 평균 연령이 90세가 넘는데도 불 에서 야외대중시위(Times Square,
“9월13일 꼭 투표해야만 한인 힘 커진다” 뉴욕주 한인유권자 43,193명, 유권자등록율 61.3% 시민참여센터,‘2018 뉴욕주 선거 가이드’발간 뉴욕주의 한인유권자수가 4만 3,193명, 유권자등록율은 61.3%로 나타났다. 한인 유권자 수는 뉴욕 주 전체의 유권자 1,243만2,152명의 0.35%를 차지한다. 뉴욕주 한인 인 구수는 12만8,657명, 유권자 등록이
가능한 시민권자는 7만378명으로 유권자 등록율은 61.3%인데, 이는 뉴욕주 전체 주민의 유권자 등록율 80.2%에 크게 뒤지고 있다. 이 통계 는 2016년 11월 미 대통령 당시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퀸즈거주 한인유권자는 1만 8,754명으로 다소 줄었다. 한인 유권자 수는 2016년 1만 9,659명, 2017년 1만9,322명이었다.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는 5,109명, 웨체스터 2,098명 등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각 선거관리 위원회가 유
권자명부를 다시 정리한데 따른 것 으로 보인다. 한인 유권자를 연령대로 보면 40대기 가징 많고 30대, 60대, 50대 순이다. 이같은 통계는 시민참여센터(대 표)가 8월31일 발간한 선거안내책 자‘2018 뉴욕주 예비선거 가이드’ 에서 밝혀졌다.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8080 캠페인(한인 유권자 등록율 80% 이상, 투표 참여율 80% 이상)에 진 력하고 있는 시민참여센터는 9월13 일(목) 실시되는 뉴욕주 예비선거 와 11월6일(화) 실시될 미 중간선거 본선거를 앞두고. 뉴욕주 선거관련
9월13일(목) 실시되는 뉴욕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시민참여센터가 뉴욕주 선거관련 정보 를 담은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왼쪽부터 시민참여센터 앤드류 김 프로그램 디렉터, 김동 찬 대표, 박제진 변호사.
정보를 담은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에는 뉴욕주 주지사를 비롯 한 주요 선출직 후보의 인물소개와 지역구 안내 등 뉴욕주 선거 전반 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시민참여센터는 선거 때마다 뉴욕 과 뉴저지 한인 유권자들을 위해
한국어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있 다. 시민참여센터는 31일 오전 플러 싱에 있는 시민참여센터 사무실에 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주 한인의 선거참여 현황과‘2018 뉴욕주 예 비선거 가이드’ 에 대한 내용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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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side of Broadway between 45 & 46 St. NY, NY) - 오후 5시30분: 환영식사/뒷풀 이, 참가비 20달러(상하이몽 식당, 30 W 32 St., NY, NY) ▲ 9월 3일(월) - 오전 9시15분: 뉴욕시내 관 광-TAP 지원 ▲ 9월 4일(화) - 오전 11시: 뉴욕한인회 주최 환영행사 및 기자회견, 소녀상 방 문(뉴욕한인회관, 149 W 24 St., 6 층, NY, NY) ▲ 9월 5일(수) - 오후 3시: 방송 인터뷰, KBN TV(비공개) ▲ 9월 6일 귀국. △문의: 뉴욕 (201)960-3329, 뉴저지 외 (201)931-5792 <박세나 기자>
명했다. 김동찬 대표는“뉴욕주 2016년 예비선거의 한인 투표 참여율은 8.2%로 극히 낮았다. 이는 2016년 예비선거가 3차례에 걸쳐 치러진 혼선 때문일 것이다. 2012년 예비선 거 투표참여율은 40% 였다. 이번 9 월13일 예비선거에 참여하는 한인 유권자가 여러 이유로 줄어들 것으 로 보인다. 이래서는 안 된다. 이번 9월13일 예비선거에는 한인 유권자 들 모두가 나서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2면에 계속·송의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