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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1, 2017

<제376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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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출발이 좋다’ 포틀랜드 클래식 1R 단독선두

전인지

‘메이저 퀸’전인지 (23)가 한국 선수들의 미 국여자프로골프(LPGA)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 는 대기록 도전을 앞장 서서 이끌고 있다. 전인지는 31일 오리 건 주 포틀랜드의 컬럼 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

럽(파72·6천476야드)에 서 열린 LPGA 투어 캠 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총상금 130만 달러) 1라 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 고 보기 1개를 기록, 6언 더파 66타로 마쳤다. 2위 와 1타차 단독 선두다.

<관련기사 B2면>

2017년 9월 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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