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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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 스타일 코스” 유해란, LPGA 투어 FM 챔피언십 2R 단독 1위
유해란 “제가 아이언을 잘 치 는데 그린이 작고 딱딱해 서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 일의 코스입니다.” 유해란(23)이 미국여자 프로골프(LPGA)투어 신 설 대회 FM챔피언십(총 상금 380만 달러) 둘째날
10타를 줄여 2위 그룹과는 6타차 선두로 올라섰다. 지 난해 루키로 1승을 올린 데 이어 올해 시즌 첫승이자 한국인 시즌 2승의 기회를 잡았다.
<관련기사 B9면>
2024년 8월 31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