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31, 2024
<제585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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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31일 토요일
해리스, 여성·히스패닉계서 트럼프와 격차 확대, 백인·남성은 트럼프 우위 해리스, 7개 경합주 평균 2%p 우위… 노스캐롤라이나서도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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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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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6개 경합주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근소한 차이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발표된 블룸버그 뉴스·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닝 컨설트 여론조사 결과에 따 르면 애리조나, 조지아, 미시간, 네 바다, 노스캐롤라이나, 펜실베이 니아, 위스콘신 등 7개 주 등록유 권자들 사이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은 평균 2%포인트(p) 차이
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우위를 보 였다. 이번 조사는 민주당 전당대회 후 23∼27일 온라인으로 7개 경합 주의 등록유권자 4천962명을 상대 로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주별로 ±1∼5%이다. 조사 대상을 투표할 가능성이 있는 유권자로 한정했을 때 격차 는 1%포인트였다. 주별로 보면 해리스 부통령은 애리조나주를 제외한 6개 경합주 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앞섰다.
애리조나주에선 두 후보의 지지율 은 각각 48%로 동률이었다. 그러 나 특히 위스콘신주에선 트럼프 전 대통령에 8%포인트 차이로 앞 서며 격차를 벌렸다. 네바다와 펜 실베이니아주에선 각각 4%포인 트 차였다. 조지아와 노스캐롤라 이나주에선 2%포인트씩, 미시간 에선 3%포인트 우위였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우위를 보인 점이 주목할 만하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선 2008년 버 락 오바마 전 대통령 이후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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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가 승리한 적은 없다. 트 럼프 전 대통령은 이곳에서 4월까 지 10%포인트 차로 앞서고 있었 다. 해리스 부통령은 트럼프 전 대 통령과 점점 지지율 격차를 벌리 며 여성 유권자와 히스패닉계 유 권자층에서 기반을 확대하고 있 다. 이날 발표된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지 지율은 45%로, 트럼프 전 대통령 을 4%포인트 차로 앞섰다. 여성 유권자와 히스패닉계 유 권자들 사이에서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각 각 49%, 36%였다. 지난달 실시된 같은 기관 여론 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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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들 사이에서 9%포인트 차,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에게선 6% 포인트 차로 앞섰던 것에 비하면 격차가 커졌다. 백인과 남성 유권자 사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7월과 비슷한 차이로 앞섰지만, 대학 학위가 없 는 유권자 사이에선 14%포인트에 서 7%포인트로 격차가 줄어들었 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해리 스 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과 의 양자대결에서 지지율 48%대 47%로, 1%포인트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지 난달 말 조사에서는 해리스 부통 령이 2%포인트 차로 뒤졌는데, 한 달 만에 지지율이 역전된 것이다.
“너희는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집으로 맞아들였고…” 과 환대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KCS, KCC, ‘난민 문제의 오해와 진실’ 을 바로보자 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 YWCA, Education Center, KAFSC, Asian Youth Center, KACA GN, CKCNJ, KACANJ등 여러 장35절에 나오는“너희는 내가 굶 단체의 후원한다. 이 행사는 무료 주릴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로 진행되며 모든 사람들에게 열 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 려 있습니다. 저녁도 제공한다. 었을 때 너희집으로 맞아들였고” △문의: 이민자보호교회 네트 라는 말씀에 비추어 교회의 사랑 워크 718-309-6980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9월 12일 심포지엄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는 9월 12일(목) 오후 6시 한울림교회에서‘난민 문제의 오해 와 진실’ 을 주제로 제7회 이민자보호교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포스터 제공=이민자 보호교회 네트워크]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뉴 욕 테스크포스 대표 조원태 목사) 는 9월 12일(목) 오후 6시 한울림 교회(219 Westbury Ave, Carle Place, NY 11514, 김원재 목사 시 무)에서‘난민 문제의 오해와 진 실’ 을 주제로 제7회 이민자보호교 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제7회 이민자보호교회 네 트워크 심포지엄은 미 남부 국경 에서 난민을 돕는 목회자, 미 남부 국경의 국경순찰대원,우리 이웃에 서 난민을 섬기고 있는 목회자를 강사로 초빙하여 지역사회 구성원 들에게 난민 문제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교회가 우리 이웃이 된 난 민들을 어떻게 섬길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사 존 넬슨 목사는 트 레스 리오스 국경재단(Tres Rios Border Foundation) 대표로, 성 경적 관점에서 난민 문제를 다루 며, 난민들의 증언을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빅터 마시아스 미국 남부 국 경에 배치된 국경순찰대원은 ,미멕시코 국경에서 발생하는 난민들 의 실태와 도전적인 과제를 생생 히 전할 것이다. △지용주 목사(시라큐스 한인 교회 담임목사)는 지역 교회들이 난민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어떻게 따뜻하게 맞이하고 섬길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 다. 이날 난민 문제에 대한 흔한 오해를 풀고, 성경의 마태복음 25
에스더하재단 9월26일 창립 10주년 기념축하연 한인들의 더 건강한 정신 운동 을 펴고 있는‘에스더하재단’(이 사장 하용화)은 올해로 창립 10년 을 맞아 9월 26일(목) 오후 6시 플 러싱에 있는 DIMOS MANOR(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11354)에서 10 주년 기념 축하연을 갖는다. 이날 2025년 프로그램 무료제
공 위해 기금을 모금하는데 성금 전달 방법은 △직접 갈라참여 (1좌석 당: 200 달러) △어떤 금액이든 도네 이션만 할 수도 있다. 사이트 https://tinyurl.com/ 2j8xj6ct를 클릭하면 갈라 등록 안 내와 온라인 페이 방법(및 체크 발송정보)을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