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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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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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남았다 ‘뒤집기 도전’ 최혜진, LPGA 신인왕 레이스 끝나지 않았다
최혜진
최혜진(23)이 2022시즌 미 국여자프로골프(LPGA)투 어 남은 10경기 동안 신인왕 을 노린다. 최혜진은 28일 막을 내린 LPGA투어 CP위민스오픈에 서 공동 준우승을 기록했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들어섰지만 1타 차를 넘지 못 하고 넬리 코르다(미국)와 공 동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아
쉬움은 남겠지만 최혜진은 이번 대회로 신인왕 포인트 1015를 쌓으며 선두 아타야 티띠꾼(태국)을 60포인트 차 까지 따라잡았다. LPGA투 어가 최종전인 CME그룹 투 어챔피언십까지 포함해 총 10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충 분히 역전을 노려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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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31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