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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30, 2022

<제527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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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8월 29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과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가 공동주최한‘2022 차세대 리더십 포럼’ 이 27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됐다. [사진제공=미동북부한인 회연합회]

“내실 다져‘더 높게’주류사회 진출하자” 2022 차세대 리더십 포럼 170여명 참여‘의욕 충천’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 사 정병화)과 미동북부한인회연 합회(회장 이주향)가 공동주최한 ‘2022 차세대 리더십 포럼’ 이 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호 텔에서 개최됐다. 미 동북부지역의 대표적 차세 대 리더십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 은 금번 행사에는 뉴욕, 뉴저지,펜 실베니아, 커네티컷, 델라웨어주 등에서 참석한 차세대들과 내외귀 빈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김은진 (전 델라웨어한인회장), 앤디설 부회장 (전 맨하탄한인회장)의 사 회에 따라, 이세목 미동북부한인 회연합회 이사장과 성티나 대내수 석부회장의 개회선언, 남부뉴저지 지역 학생들로 조성된 에델바이스 앙상블의 양 국가 제창 및 국민의 례 순으로 기념식이 거행됐다.

정병화 뉴욕총영사는 환영사 를 통하여“차세대들이 미주한인 으로서 자긍심과 장래에 대한 더 큰 비전을 가지고 한인동포사회 및 미주한인 리더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지난 3년간 미동북부한인회 연합 회와‘차세대 리더십 포럼’ 을공 동개최하고 있다” 면서,“특히 한 미수교 14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 이번 포럼이 차세대가 선배 세대 들의 업적을 계승하고 한인사회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디딤돌이 되 기 바란다” 고 말했다.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장은 환영사를 통해“ 뉴욕, 뉴저 지, 펜실베니아, 커네티컷, 델라웨 어 등 미 동북부 각 지역에서 참석 한 차세대들이 이러한 좋은 리더 십 포럼을 통하여 성공한 선배들 의 성공담 및 경험담을 통해 미래 비전을 제시받음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동북부지역 미주 한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데 일조 하게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이 축사를 전했으며, 이어 지난 3년간 리더십 포럼 주최 등 다양한 분야 에서 뉴저지 한인사회를 위해 기 여해온 정병화 총영사와 이주향 회장의 노력을 평가하는 내용의 뉴저지 상하원 공동 Resolution을 뉴저지 주의회 명의로 각각 전달 했다. 커네티컷 첫 미주한인 주하원 의원인 송민경(Kimberly Fiorello) 주하원의원은 작년 행사 가 너무 좋아 세 자녀와 부군과 함 께 올해 포럼에 온가족이 함께 참 석했다며, 강한 메세지를 전했다. 린다 이 시의원과 함께 뉴욕시 첫 한인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 는 줄리 원 뉴욕시의원은 뉴욕지 역 미주한인들의 대변자가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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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했다. 미국 정부의 정책 요인을 반영 하는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이날 3.4890%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화긴축 우려 속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2년물보다 낮 은 3.1229%였다. 파월 의장의 발언 으로 지난주 미국 증시가 급락한 데 이어, 이번 주 첫 거래일에서 아시아 주요 증시도 큰 폭으로 하 락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14포인트(2.18%) 떨어진 2,426.89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달 27일(2,415.53) 이후 최저치 이며, 6월 22일(-2.74%) 이후 최대

하락률이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22.56포인트(2.81%) 하락한 779.89 에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평균주 가(닛케이225)는 2.66%, 대만 자취 안지수는 2.31%, 호주 S&P/ASX 200 지수는 1.95% 각각 떨어지는 등 다른 아시아 주요 증시도 2% 안팎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한국시간 오후 4시 30 분 기준 1.14% 하락했지만, 미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의 회계 감독권 관련 미중 합의 등으로 중 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14%, 선전성분지수는 0.07% 상 승하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원/달러 환율 급등, 코스피는 급락…2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 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4.14포인트(2.18%) 하락한 2,426.89에 마감했다. 장중 1,350.8원까지 치솟았던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1 원 오른 1,350.4원에 거래를 마쳤다.

으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50.8 원을 기록, 2009년 4월 29일 이후 13년 4개월 만에 장중 1,350원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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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정치인들과 주최측인 뉴 욕총영사관 관련자 및 미동북부 한인회연합회 임원들과 지역한인 회장 외에, 펜주 몽고메리 카운티 로 부터 52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 아 한인사회에 화제가 되고있는 서재필기념재단의 최정수 회장, 뉴욕교사협의회 이정혜 회장,재미 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강성방 회 장, 재미한국학교협회 이경애 부 회장, 뉴욕한인봉사센터(KCS)의 김명미 회장, 뉴욕가정상담소의 이지혜 소장,민권센터의 김갑송 국장, 펠리세이즈파크의 폴김 시 의원,나눔의집의 최재복 이사장, C & L 자니스이 부사장 등이 참 석했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 지 못한 차세대 등을 위해 행사 실 황을 편집하여 일주후에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다.

원화환율 장중 1,350원 돌파 러 지수는 이날 아시아 시장에서 장중 109.48을 기록, 약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시장 일각에 서는 이번 주 110선을 터치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날 엔/달러 환율은 장중 138.88엔으로 지난달 21일 이후 가 장 높았고, 역외 위안화/달러 환율 은 2년 새 최고치인 6.9321위안을 기록했다. 위안화 약세 등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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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정치계로 뛰어든 본인의 스 함으로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한 토리를 이야기 하며 눈물을 흘리 인동포사회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기도 했다. 한인 커뮤니티재단(KACF) 윤경 대면 축사에 이어 앤디 김 미연 복 회장, 심장분야에 대한 다양한 방하원의원, 패티김 펜주하원의 연구활동과 활발한 의료활동을 병 원, 데이빗오 필라델피아 시의원, 행하고 있는 NYU 의대 데이빗 린다 이 뉴욕시의원, 찰스 윤 뉴욕 박 심장전문의 조교수, CBS 한인회장의 동영상 축사가 이어졌 ‘This Morning’의 상임프로듀 으며,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의 동 서를 지낸 낸시 한 전 CNN 부회 영상 축사에 이어 뉴욕시 하원 명 장이 연설했다. 의 Citation이 정병화 총영사와 이 명쾌한 질문과 박진감있는 포 주향 회장에게 수여되었다. 럼을 주도한 샤론 이 전 퀸즈보로 축사순서에 이어 특별강사로 청장대행은 참석 연사들에게 차세 한인 디아스포라 정체성을 조명하 대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에 는‘헤로니모’ ,‘초선’등 다큐멘 관해 질의응답을 갖는 형식으로 터리 영화를 제작한 전후석 다큐 포럼을 진행했다. 멘터리 영화감독의‘디아스포라 갈보리 교회의 하형록 목사의 가 미래다’ 라는 주제로 20분간의 축복기도로 시작된 오찬을 통해 강의가 있었다. 차세대들은 물론 다양한 지역에서 이어 매년 활발한 기부문화를 참석한 내외귀빈들이 서로 소통하 조성하고 나아가 소외 계층과 이 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들을 위해 활동하는 기관을 지원 이날 포럼에는 미 동북부지역

달러 가치 20년새 최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연준) 의장의 강력한 매파 (통화긴축 선호) 발언의 후폭풍에 29일 미 달러화 가치가 최근 20년 새 최고치로 치솟았다. 반면 한국 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급락했고 금값도 힘을 쓰지 못하 고 있다. 로이터·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엔화와 유로화 등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측정하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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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했다. 인도 루피/달러 환율도 이 날 장중 한때 역대 최고치인 80.15 루피를 기록했다고 인도 PTI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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