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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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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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해트트릭+PK 김학범호, 우즈벡 꺾고 극적 4강행
황의조 손흥민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23세 이하 (U-23) 축구대표팀이 난 적 우즈베키스탄을 천신 만고 끝에 극적으로 4강 에 올랐다. 김학범 감독 이 이끄는 한국 U-23 축 구대표팀은 27일 인도네 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
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의 2018 자카르타·팔렘 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 황의조(감바 오 사카)가 해트트릭과 황희 찬(잘츠부르크)의 연장전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 어 4-3으로 승리했다.
<관련기사 B10면>
2018년 8월 28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