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4, 2023
<제557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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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전력, 후쿠시마 핵 오염수‘24일 오후 1시 방류’확인 내년 3월까지 보관 오염수 2.3% 방류… 日어민·중국 등 반발 IAEA“배출 첫날부터 안전기준 부합하는지 현장서 감시·평가”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24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 수(일본 정부 명칭‘처리수’)의 해양 방류를 시작한다. 도쿄전력이 정부 방침에 기초 해 24일 오후 1시를 목표로 진행 할 계획임을 확인했다고 현지 공 영방송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최 초로 방류할 오염수를 대량의 바 닷물에 희석한 물의 삼중수소(트 리튬) 농도가 기준치를 밑돌고, 기상 조건에 문제가 없다는 사실 을 확인했다. 앞서 도쿄전력은 일본 정부가 오염수 방류 개시 일자를 확정한 지난 22일 오염수 약 1t(톤)을 희 석 설비로 보낸 뒤 바닷물 1천200t 과 혼합해 대형 수조에 담았다. 이어 수조에서 채취한 표본의 삼 중수소 농도가 방류 기준치인 1L
비
8월 24일(목) 최고 72도 최저 69도
8월 25일(금) 최고 77도 최저 70도
흐림
8월 26일(토) 최고 83도 최저 66도
N/A
1,311.36
8월 24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350.22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탱크
당 1천500베크렐(㏃) 미만인지 확 인하는 작업을 했다. 도쿄전력은 하루에 약 460t의
오염수를 바닷물로 희석해 방류 하는 작업을 17일간 진행해 일차 적으로 오염수 7천800t을 바다로
내보낼 계획이다. 2021년 4월 스가 요시히데 당 시 총리가 오염수 처분 방식으로
22일 플러싱 산수갑산 2 식당에서 열린 한인단체장연합회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곽호수 회장(둘째줄 왼쪽 열번째)이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99세)및 전 현직 지역, 직능 단체장들과 함께‘파이팅!’ 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 제공=한인단체장협의회]
1,303.78
뉴욕·뉴저지·커네티컷에서 활동하는 40여명의 전·현직 단체장들 참석 합회는 창립 취지대로 전, 현직 단 체장들의 친목 강화와 각 소속 단 체들의 활동지원, 그리고 한인사 회 주요 이슈에 대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행사 에는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 변 종덕 전 뉴욕한인회장, 이에스더 뉴욕한인지역한인회연합회 회장, 강현석 민주평통14기 회장, 평통 뉴욕협의회 이종원 회장, 주광일 전 뉴욕조선족협회 회장 등이 단 체장연합회 창립을 축하하며, 단
체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사를 했 다. 한편 단체장연합회는 이날 지 난해 뉴저지에서 3개월된 신생아 아들을 폭행살해했다는 누명을 쓰 고, 1년 4개월째 억울하게 수감중 인 한인여성 유선민(영어명 그레 이스 유)씨를 위한 위한 구명운동 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유선민씨의 사 촌오빠인 유대현 전 뉴욕한인경제 인협회장이 직접 유선민씨의 억울 한 상황을 설명했으며, 구명운동
에 적극 나서기로 한 단체장연합 회측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인단체장연합회는 각 소속 단체 및 단체장들과 협의해 이번 유선민씨 구명운동을 범동포적인 차원에서 전개하고, 오는 9월 뉴저 지에서 열리는 2차 단체장연합회 모임에서 유선민씨 구명운동을 위 해 뉴저지 한인단체와 한인교계의 참여를 촉구할 계획이다. △ 연락처: 곽호수 회장 (646) 284-2060
1,340.00
해양 방류를 결정한 지 2년 4개월 만이며, 2011년 3월 11일 동일본대 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약 12년 반 만이다. 도쿄전력은 다핵종제거설비 (ALPS)를 거쳐 후쿠시마 제1원 전 부지 내 저장 탱크에 보관된 오염수를 바닷물과 희석해 약 1㎞ 길이의 해저터널을 통해 원전 앞 바다에 방류한다. ALPS로 정화 처리하면 세슘 을 비롯한 방사성 물질 62종을 제 거할 수 있으나, 삼중수소(트리 튬)와 미량이기는 하지만 탄소14 등의 핵종도 남는다. 도쿄전력은 ALPS로 거를 수 없는 삼중수소는 바닷물과 희석 해 농도를 일본 규제 기준의 40분 의 1인 ℓ당 1천500베크렐(㏃) 미 만으로 만들어 내보낸다. 도쿄전력은 이미 지난 22일 오 후 오염수 약 1t을 희석 설비로 보 낸 뒤 바닷물과 혼합해 대형 수조 에 담았다. 이어 수조에서 채취한 표본의 삼중수소 농도가 방류 기 준치인 ℓ당 1천500㏃ 미만인지
한인단체장협의회 창립… 초대회장에 곽호수 씨 한인단체장연합회가 22일 오 후 퀸즈 플러싱에 있는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뉴욕, 뉴저지, 커네티 컷에서 활동하는 40여명의 전, 현 직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곽호수 전 뉴욕 한인수산인협회 회장을 만장일치 로 초대회장에 선출했다. 곽호수 회장은 3주 전 개최된 발기인대회 에서 발기인 대표로 추대됐었다 이날 곽호수 회장은“단체장연
비 / 흐림
후쿠시마 오염수 저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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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과정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삼중수소 농도와 기상 상황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오염수 방 류는 예정대로 이날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