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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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이경훈, ‘쩐의 전쟁’ 출격 페덱스컵 26위로 최종전행
이경훈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이자 출전권을 따낸 이경훈(31)이다. 원동력 중 하나인 성취감. 아내 유주연 씨와 딸 이유나 양 21일 생애 최고의 성취감을 과 자축 파티를 한 이경훈은 맛본 미국프로골프(PGA) 투 “오랜 꿈이 이뤄진 오늘을 평생 어의 한 선수가 있다. 페덱스컵 잊지 못할 것” 이라고 감격을 전 랭킹 30위 안에 이름을 올려 했다. PGA 투어 2021~2022시즌 플레 <관련기사 B10면> 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