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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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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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1일 수요일
트럼프“ ‘이민자 범죄’통제 불가… 임기 첫날 대규모 추방작전” 미시간주 유세… 이민자 강력범죄 사례 열거하며‘이민자=범죄자’공세 아이젠하워 軍동원 불법이민자 추방 언급…“모든 외국인 범죄자 없앨 것” ‘백인극단주의 연고지’유세 논란… 트럼프측“바이든도 2021년 방문”반박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이 20일 대선 격전 지인 미시간주를 찾아 조 바이든 행정부의 국경 방치로 전 세계의 범죄자들이 미국으로 몰려들면서 범죄가 통제 수준을 벗어났다며 대선 승리 시 불법 이민 문제에 강 력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디트 로이트 외곽 소도시 하웰의 경찰 서 앞에서 유세 행사를 열고“ ‘이 민자 범죄’ 라고 불리는 새로운 형 태의 범죄가 있다”면서“이들은 기존의 사악한 범죄들보다 아마도 더 사악한 범죄들일 것” 이라고 말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미국의 범죄가 통제 수준을 벗어났다” 면 서“베네수엘라의 범죄율이 작년 보다 72% 줄었는데 수도 카라카 스의 범죄자들을 도시 밖으로 몰 아내고 우리에게 보내고 있기 때
바이든 행정부의 국경 방치로 전 세계의 범죄자들이 미국으로 몰려들면서 범죄가 통제 수준을 벗어났다며 대선 승리 시 불법 이민 문제에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재확 인했다.
문” 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 세계 교도소의 수용인원이 낮아졌는데 그 역시 미국으로 범죄자들을 보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불법 이민자가 저지른 미국 전역의 강력 범죄 사
례들을 일일이 열거했다. 그는“그 들 중 한 명은 이전에 강간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었는데 카멀라 해 리스가 강력하게 지지한 뉴욕시 법규 탓에 추방되지 않았다” 라고 비판하며 민주당 대선 후보인 해
리스 부통령에 책임을 돌리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우리는 임기 첫날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의 8월 22일(목) 8월 23일(금) 8월 21일(수) 맑음 맑음 맑음 추방 작전을 전개할 것”이라며 최고 72도 최저 57도 최고 80도 최저 62도 최고 75도 최저 60도 “우리는 모든 범죄자 외국인을, 모 8월 21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든 범죄자를 없앨 것” 이라고 강조 했다. 그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행정부가 1950년대 군 병력을 동 1,356.93 1,310.27 1,346.60 1,320.60 N/A N/A 원해 불법 이민자들을 대거 추방 하는 정책을 펼친 사실을 상기시 이날 유세지로 선택한 미시간주 지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키며, 자신의 작전이 그보다 더 큰 하웰에서 한 달 전 백인 우월주의 달 하웰 도심에서는 백인 우월주 규모로 이뤄질 것이라고 공언했 자 집회가 열었다는 점 등을 들어 의자 수십 명이‘백인 생명도 소중 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인 극단주 하다’(White lives matter)라고 그는 또 교외 지역의 여성들이 의와 역사적 연관이 있는 미시간 적힌 팻말을 들고“우리는 히틀러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여론조 주 마을에서 선거 유세를 했다” 라 를 사랑한다. 우리는 트럼프를 사 사 결과를‘가짜 여론조사’라고 고 보도했다. 랑한다” 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 치부하면서“나는 불법 (입국) 외 1970년대 백인 우월주의단체인 한 사건이 벌어졌다. 국인들이 교외에 오지 못하게 할 쿠클럭스클랜(KKK)의 지도자 한편, 트럼프 선거캠프 측은 조 것이다. 교외 거주 여성들은 나를 (그랜드 드래건)였던 로버트 마일 바이든 대통령도 2021년 하웰을 좋아한다. 우리는 가짜 여론조사 즈가 하웰에 주소를 두고 인근 농 방문한 적이 있다며 유세지 선정 를 많이 봐왔다” 라고 주장했다. 장에서 집회를 연 사실이 있다고 이 백인 우월주의와 관련이 있다 한편 로이터 통신은 트럼프가 이 통신은 지적했다. 는 의혹을 반박했다.
그는“그런 차원에서 미국의 적국 가운데 하나와 열전 상황에 민주“北비핵화, 변함없는 목표… 단기우선순위는 억제 강화” 전략은 우리의 적들이 한층 공조 처할 경우 다른 나라로부터 공격
“트럼프 당선시‘확장억제’에 대한 의구심 제기될 것으로 강하게 우려” 바이든, 북중러 핵공조 대비 핵전략 변경 보도엔“세계 변하고 있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 은 마러라고 클럽에 가입비를 내 리스 캠프는 20일 한반도 비핵화 야 할 누군가로 취급한다”면서 목표에는 변함이 없다고 확인하고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된다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 확장억제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될 될 경우 동맹에 대한 확장억제 공 것으로 강하게 우려한다” 고 말했 약에 심각한 위협이 도래할 것이 다. 라고 우려했다. 공화당에 이어 민주당 정강에 민주당 새 정강 작성에 참여한 서도 북한의 비핵화가 삭제된 것 콜린 칼 전(前) 미 국방부 정책차 에 대해선“정강 정책에 의도하지 관은 이날 외신센터 브리핑에서 않은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는 것 “많은 동맹이 확장억제에 대해 우 같다” 며“한반도 비핵화는 이(바 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든) 정부의 목표로 남아 있으며, “동맹에 대한 방위 약속은 변함없 해리스 행정부에서도 그럴 것” 이 는 의무라는 것이 바이든-해리스 라고 단언했다. 행정부의 규정이었다면, 트럼프는 이어“재임 당시 김정은과 흥 동맹을 그렇게 다루지 않는다” 고 미로운 관계를 이어온 트럼프 캠 지적했다. 프 쪽에는 물어볼 것을 권하겠다” 칼 전 차관은“트럼프는 동맹 며“다만 현실적으로 단기적 관점 을 보호비를 뜯어내야 할 대상 혹 에서 한반도 비핵화가 시급히 해
그는“그런 차원에서 단기적으 로 우리의 우선 순위는 한국을 포 함해 일본 등 동맹을 북한의 위협 으로부터 보호하고 우리의 억제를 강화하는 데에 있어야 한다”며 “바이든-해리스 정부가 이룬 주 요한 진전 가운데 하나가 한미, 미 일 양자 관계를 비롯해 한미일 삼 국의 공조를 강화한 것” 이라고 평 가했다. 칼 전 차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 이 지난 3월 북한을 비롯해 중국과 러시아의 핵공조에 대비해 극비 핵전략을 변경했다는 뉴욕타임스 콜린 찰 미 국방부 전 정책차관이 20일 (NYT) 보도와 관련해선“기밀 사 외신센터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항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 면 서도“다만 세계는 변하고 있으며, 결될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 이란의 공조 없다고 본다” 고 덧붙였다. 는 긴밀해지고 있다” 고 언급했다.
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며“미국이 이들
을 받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에스더하재단 9월26일 창립 10주년 기념축하연 한인들의 더 건강한 정신 운동 을 펴고 있는‘에스더하재단’(이 사장 하용화)은 올해로 창립 10년 을 맞아 9월 26일(목) 오후 6시 플 러싱에 있는 DIMOS MANOR(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11354)에서 10 주년 기념 축하연을 갖는다. 이날 2025년 프로그램 무료제 공 위해 기금을 모금하는데 성금 전달 방법은 △직접 갈라참여 (1 좌석 당: 200 달러) △어떤 금액이 든 도네이션만 할 수도 있다. 사이 트 https://tinyurl.com/2j8xj6ct를 클릭하면 갈라 등록 안내와 온라 인 페이 방법(및 체크 발송정보) 을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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