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20, 2022
<제526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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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아시안 유권자들, 모두 투표 나서자!” AAPI계 정치인들“투표로 힘 키워 혐오범죄 척결” 8월 23일(화)로 다가온 뉴욕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아시아·태평 양계(AAPI)이민자 선출직 정치 인과 아시안 커뮤니티 지도자들 은 19일 예비선거에 더 많은 아시 안 유권자들이 투표해 줄 것을 당 부했다. 뉴욕주의 늑장 선거구 재조정 으로 예비선거를 두차례 치르고 있다. 두 번째 예비선거인 23일 (화) 예비선거에서는 민주당과 공 화당이 11월 본선거에 공천할 뉴 욕주 연방하원의원과 뉴욕주 상 원의원 후보를 선출한다. 19일 집회에는 그레이스 맹 연 방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의원, 샌드라 웅 뉴욕 시의원 등 친한파 정치인과 박윤 용 한인권인신장위원회 전 회장, 리처드 리 뉴욕한인회 상임부회 장 등 한인사회 인사도 함께했다. 이들은“AAPI계 이민자들이 투표를 많이 할수록 아시아계 커 뮤니티의 힘이 커져 미국의 정치 인들과 행정부가 AAPI계에 유리 한 정책을 편다. 특히 AAPI게 이 민자들에 대한 혐오범죄가 횡행 하는 이때 이시안계 이민자들은 표의 힘으로 하루 빨리 아시아계 이민자 현오범죄를 척결하라는 우리의 요구를 전달해야 한다” 며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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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일) 최고 84도 최저 71도
8월 22일(월) 최고 78도 최저 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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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359.38
1,3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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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46
< 미국 COVID-19 집계 : 8월 19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8월 23일(화)로 다가온 뉴욕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시아·태평양계(AAPI)이민자 선출직 정치인과 아시안 커뮤니티 지도자들은 19일 예비선거에 더 많은 아시안 유권자들이 투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집회에는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 원의원, 샌드라 웅 뉴욕시의원 등 친한파 정치인과 박윤용 한인권인신장위원회 전 회장, 리처드 리 뉴욕한인회 상임부회장 등 한인사 회 인사도 함께했다. [사진 제공=샌드라 웅 뉴욕시의원실]
민권센터의 예비선거 참여 전화 걸기 포스터
특히 이들은 뉴욕주 연방하원 3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 한 로버트 짐머맨(Robert Zimmerman)에 대한 지지를 당
부하며, 아시안 커뮤니티에 꼭 필 요한 새로운 정치인에 투표해달 라고 요청했다. ◆ 민권센터, 투표 참여 운동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남북으로 갈라 아시안 커뮤니티“표”흩트리지 말라!” 민권센터, 뉴욕시 선거구 재조정 공청회서 강력 요구 민권센터는 16일 선거구 재조 정 공청회에서 민권센터 정치력 신장위원회 샌드라 최 국장과 중 국계 스태프 후안지 리 씨 등이 참석하여“선거구 조정에서 아시 아계 유권자들을 흩트리지 말라” 고 강력이 요청했다. 샌드라 최 국장은“플러싱 20선거구와 베이 사이드 19선거구의 경계를 조정 해 더 많은 한인과 아시안 유권자 들이 하나의 선거구로 묶여야 한 다”고 주장했다. 이어 구체적인 길 이름을 일일이 제시하며“현재 시정부에서 마련한 선거구는 플 러싱 노던블러바드를 중심으로 한‘코리아타운’ 을 갈라놓게 될 것” 이라며 재조정을 촉구했다.
8월 20일(토) 최고 89도 최저 71도
= 민권센터는 연방 하원의원과 뉴욕주 상원의원 후보를 뽑는 23 일 예비선거에 유권자들의 투표 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다. 민권센터는 뉴욕이민자연맹 과 함께 유권자들에게“꼭 투표하 자”고 전화걸기 운동을 펴고 있 다. 18일 오후 한인 유권자 1350명 에게 전화를 걸어 투표를 독려했 다. 특히 민권센터와 아시안정치 력신장연맹(APA VOICE)은 이 번 예비선거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뉴욕시 연방하원 3 선거구(북동부 퀸즈와 롱아일랜 드 지역)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민권센터와 APA는 3선거구 후보들에게 주요 이슈에 대한 질 문을 던져 답을 받아 링크 https://static1.squarespace.c om/static/6015ec7d2e514a5b86ec 0117/t/62fec8035d5a8520503eb7c9 /1660864517831/NY-
95,324,830 6,10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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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5,515 71,301
2,651,571
2,695
34,447
3+Survey+KR+Letter.pdf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게 하고 있다.18 일 오후 한인 유권자 1350명에게 전화를 걸어 투표를 독려했다. ◆ 조기투표 많이 이용하기를 = 사정에 의해 8월 23일 투표소에 나가 직접 투표하기가 어려운 유 권자는 21일까지 실시되고 있는 조기 투표를 이용하면 된다. 2022년 중간선거 본선거는 11 월 8일(화) 실시한다. 본선거에 투표하기 위해서는 10월 14일 이전에 유권자 등록을 해야 한다. 본선거 조기투표는 10 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한 다. ◆ 선거 안내 웹사이트 △뉴욕시 투표소 찾기/견본 투 표용지: findmypollsite.vote.nyc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
https://www.elections.ny.gov/ △아시안정치력신장연맹 (APA VOICE): https://www.apavoice.org/ ◆ 플러싱(연방하원 6선거구, 주상원 16선거구) 등 일부 선거구 는 단일 후보가 출마해 예비선거 가 치러지지 않는다. 투표소 찾기 웹사이트에서 예비선거 실시 여 부를 찾아볼 수 있다. ◆ 민권센터의 대표 전화(718460-5600)는 언제나 선거 때가 되 면 투표 핫라인 역할을 한다. 투 표 장소를 찾거나, 투표소에서 어 려움을 겪는 등 곤란한 상황에 닥 치면 전화해서 문의하면 된다. 민 권센터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dEJxc 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문 의 해도 된다.
시민참여센터, 10월 28일 연례 만찬 개최 리버사이드 처치에서
민권센터는 16일 선거구 재조정 공청회에서 민권센터 정치력신장위원회 샌드라 최 국 장과 중국계 스태프 후안지 리 씨 등이 참석하여“선거구 조정에서 아시아계 유권자들 을 흩트리지 말라” 고 강력이 요청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는 10 월 28일(금) 맨해튼 122스트리트에 있는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연례만찬을 개최 한다.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과 이민자사 회의 권익신장에 진력하고 있는시민참 여센터는 "2021년 한인사회는 연방하원 의원 4명을 배출했다. 뉴욕시의원 2명도 배출했다. 앞으로 한인들의 정치력을 더 욱 강하게 키워야 한다. 시민참여센터의 2022년 갈라에 참석하여 더 강력하게 후 원을 해주면 고맙겠다. 그 후원의 힘으로 시민참여센터는 더 힘치게 한인사회의 권익을 신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참여센터 연락처: 718-961-4117, info@kac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