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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18, 2023

<제557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8월 18일 금요일

“바르사에 남고 싶었다” 메시의 고백“PSG로 가고 싶지 않았다”

리오넬 메시

미국 프로축구 무대 데뷔 이후 6경기 연속골(9 골)을 폭발하며 연착륙한 ‘축구의 신’리오넬 메시 (36·인터 마이애미)가 2 년 전 프랑스 파리 생제르

맹(PSG) 이적을 떠올리 며“계획되지도, 원하지 도 않았었다” 라고 털어놨 다.

<B3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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