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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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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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볼넷 응징한 김하성 4타수 3안타 4타점 맹타… SD 연패 탈출
김하성
샌디에이고 내야수 김 하성(27)이 2루타 2개를 터 뜨리며 자신에 앞선 타자를 고의 4구로 내보낸 데 대해 확실하게 응징했다. 김하성은 17일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 서 열린 메이저 리그 마이
애미와 원정에 8번 타자 유 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4타점 1득점으 로 맹활약했다. 팀의 10 대 3 대승과 2연패 탈출을 이 끌었다.
<관련기사 B9면>
2022년 8월 18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