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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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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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7일 토요일
앤디 김“해리스와 한인사회에 대해 많은 대화… 훌륭한 파트너” “최초 아시아계 美대통령 가능성에 흥분… 이민자 가족 이해하는 사람” 앤디 김, 뉴저지주 한인 광복절 경축식 참석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연방 상 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은 16일“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미국 내 한국 커뮤니티 및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필요성에 관해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며 “그는 우리 모두에게 훌륭한 파트 너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라고 말 했다. 앤디 김 의원은 이날 뉴저지주 메이우드의 시니어 데이케어센터 에서 열린 한인 광복절 경축식에 서 해리스 부통령의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이 한인사회에 가지는 의미에 대해 이처럼 말했다. 그는“최초의 아시아계 미국 대통령을 맞이할 수 있는 시점에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앤디 김 뉴저지주 연방 하원의원이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분된다” 며 16일 뉴저지주 메이우드의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에서 열린 한인 광복절 경축식 행사에 “해리스 부통령은 이민자 가족 출 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신이란 게 무엇인지, 다른 문화권 출신이란 게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않느냐는 질문에는“많은 한인이 은 사람이 아시아계 미국인으로서 사람” 이라고 설명했다. 내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주는 제가 이 정도의 정치적 위치에 도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 1일부터 것은 제게 큰 의미를 지닌다” 라며 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 5일까지 실시된 민주당 전당대회 “어머니 고향 동네에는‘앤디 김 았다”며“제 이야기는 아시아계 대의원단 호명 투표에서 민주당 엄마의 집’ 이란 푯말도 세웠다고 미국인으로서 성공담에 그치지 않 대선 후보로 공식 선출됐으며, 오 한다” 라고 말했다. 는다. 미국인의 성공담이라 생각 는 19∼22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 이어“미국과 한국을 잇는 가 한다” 라고 말했다. 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교가 돼 두 나라 모두에 도움이 되 그는 한인사회가 미국 사회 내 후보 수락 연설을 할 예정이다. 는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강조했 에서 목소리를 낼 기회를 갖는 게 김 의원은 연방 상원의원에 도 다. 중요하다는 점을 알았으면 좋겠다 전하는 첫 한국계로서 모국과 한 앤디 김 의원은“처음 (연방 하 고 당부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인사회의 관심과 기대가 부담되지 원) 선거에 출마했을 때만 해도 많 “모든 사람이 항상 정치 얘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얘기하는 게 아 니다” 라며“(정치는) 우리 모두에 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무슨 일 이 벌어지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 였으면 한다” 라고 했다. 이날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한 국전 및 베트남전 참전용사 등 뉴 저지주에 거주하는 고령층 한인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김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저 와 여러분 모두가 여기 있을 수 있 는 이유는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광복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이를 성찰하고 기억하고 축하하는 시간 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 라고 말 했다. 김 의원은 뉴저지주에서 민주 당 소속으로 연방 하원의원 3선 고지에 오른 젊은 정치인이다. 그는 오는 11월 5일 대선과 함 께 치러지는 연방 상원의원 선거 를 앞두고 지난 6월 당내 경선에 서 승리해 민주당 후보로 공식 선 출됐다. 뉴저지주는 지난 50여년 간 실 시된 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상원 의석을 석권해왔다는 점에서 김 의원이 본선 대결에서도 유리하다 는 관측이 나온다. 그가 본선에서 승리할 경우 처음으로 연방 상원 에 진출하는 한국계 미국인이 된 다.
“부통령 후보 호감도 민주 월즈, 공화 밴스에 앞서” 달했다. 양당 대통령 후보가 러닝메이 ABC·WP 조사…”긍정적으로 본다“, 월즈 39% vs 밴스 32% 11월 대선에 나설 부통령 후보 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민주당 팀 월즈 후보(미네소타 주지사)가 공화당 J.D. 밴스 후보(연방 상원 의원)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뉴스와 워싱턴포스트 (WP),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지난 9∼13일(현지시간) 실시해 16일 발표한 여론조사(응답자 2천 336명·오차범위 ±2%p)에서 월 즈 후보에 대해 39%의 응답자가 ‘강력하게’또는‘어느 정도’긍 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밴스 후보에 대해서는 32%의 응답자가‘강력하게 또는‘어느 정도’긍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또 월즈 후보에 대해‘강력하
민주당 부통령 후보인 월즈(왼쪽)와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밴스(오른쪽)
게’또는‘어느 정도’부정적 인식 을 가지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0%였던 반면, 밴스 후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본다는 응답은 42%에
트(부통령 후보)를 잘 뽑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도 민주당 쪽이 상 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월즈 후보를 선 택한 데 대해‘강력하게’또는‘어 느 정도’동의한다는 응답 비율이 52%였던 반면 공화당 대통령 후 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밴스 후보 선택에 대해서는 45% 가 동의한다고 답했다. 정치적 입장은 서로 반대편에 서 있지만, 군 복무 경력과 평범한 집안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월즈 후보와 밴스 후보는 최근 단 독 유세에서 치열한 상호 비방전 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10월1일 CBS 방송 이 주관하는 부통령 후보간 TV토 론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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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에르네스토 뉴욕 상륙 17일(토)~18일(일) 퀸즈·브루클린 해변 수영금지 국립기상청이 최대 6피트의 파 위해 이번 주말 퀸즈와 브루클린 도와 최대 시속 12마일의 돌풍, 생 의 바다를 마주하는 해변을 폐쇄 명을 위협하는 이안류를 예보함 한다.“뉴욕 시민들은 특히 이번 에 따라 브루클린과 퀸즈에 걸쳐 주말에 바다가 여러분보다 더 강 있는, NPS 제이콥 리스 비치가 17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해변 일(토) 18일(일) 폐쇄된다. 이 폐쇄된 동안 수영을 함으로써 NYC 공원과 국립공원관리공 여러분의 생명이나 응급 구조대 단(NPS)은 16일 열대성 폭풍 에 원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지 마 르네스토의 영향으로 예측되는 세요.” 라고 발표했다. 위험한 상황 때문에 브루클린, 퀸 수 도나휴 뉴욕시 공원국장은 스, 제이콥 리스 해변의 모든 해변 “자매 기관인 국립공원관리공단 이 17일, 18일에 수영을 금지한다 (NPS)과 협의해 국립기상청이 고 밝혔다. 예측한 조건에 따라 내일과 일요 미국 국립기상청은 최대 6피트 일 브루클린과 퀸스의 해변에서 의 해수면이 형성될 수 있는 위험 수영을 할 수 없도록 폐쇄한다” 고 한 이안류 위협을 예측하고 있으 밝혔다. 며, 이는 모든 대서양 해변에 영향 이어“구조대원들이 근무를 하 을 미칠 것으로 우려 된다. 며 해변을 순찰할 것이며, 우리는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우리 모든 뉴욕 시민들이 이 지시를 무 의 주요 초점은 뉴욕 시민들을 안 시함으로써 목숨을 걸지 말 것을 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열대성 폭 강력히 촉구한다” 고 말했다 풍 에르네스토의 영향이 뉴욕시 △문의: 켈시 장바티스트 에 접근함에 따라 위험한 이안류 pressoffice@parks.nyc.gov 로부터 뉴욕 시민들을 보호하기 (212)360-1311
에스더하재단 9월26일 창립 10주년 기념축하연 한인들의 더 건강한 정신 운동 을 펴고 있는‘에스더하재단’(이 사장 하용화)은 올해로 창립 10년 을 맞아 9월 26일(목) 오후 6시 플 러싱에 있는 DIMOS MANOR(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11354)에서 10 주년 기념 축하연을 갖는다. 이날 2025년 프로그램 무료제
공 위해 기금을 모금하는데 성금 전달 방법은 △직접 갈라참여 (1좌석 당: 200 달러) △어떤 금액이든 도네 이션만 할 수도 있다. 사이트 https://tinyurl.com/ 2j8xj6ct를 클릭하면 갈라 등록 안 내와 온라인 페이 방법(및 체크 발송정보)을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