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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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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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혹은 함께” 소녀시대, 10주년 맞아 갈림길 이달 데뷔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소녀시대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와 전속 계약 만료로 재 계약 시즌을 맞았다. 16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녀시대 여덟 멤버들은
최근 SM과 전속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논의 중 이다. 다수 멤버가 재계 약을 마쳤으며 남은 멤버 들도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B2면>
소녀시대
2017년 8월 17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