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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7, 2025

<제609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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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7일 목요일

“뉴욕은 아시아·태평양계 이민자 가족들 보호해야 한다!” CACF, 이민자 추방·의료예산 삭감 등 트펌프 행정부‘반이민 정책’시정 요구

<아시아계 미국인 아동 및 가족을 위한 연합>

아시아계 미국인 아동 및 가족 을 위한 연합(CACF-Coalition for Asian American Children + Families)은 6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 표,“CACF는 침묵을 거부한다” 고 선언하고“뉴욕은 아사아태평 양계 이민자(AAPI) 가족을 보호 해야 한다” 고 요구했다. CACF는 미국 유일의 범아시 아 아동 및 가족 옹호 단체로, 지 역사회 기반 조직과 청소년 및 지 역사회 지지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민권향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ACF 성명은“수백만 명의 이 민자 뉴요커들, 특히 아시아와 태 평양계 이민자(PAAPI) 어린이와 가족들이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의 건강, 안전, 안보를 위협하 는 해로운 연방 정책의 표적이 되 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자 정 책에 따라 수천 명의 이민지위 (TPS) 보유자와 수많은 난민이 어 린이 건강, 노인 영양 공급, 가족 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연방 정 부의 필수적인 지원을 잃게 될 것 이다. 이는 정책 논쟁 그 이상이며 공중 보건 위기이자 인권 침해” 라 고 지적했다. CACF 성명은“한 달 전에 법 으로 서명된 예산 조정 법안에 의 해 메디케이드 자금 지원을 줄이 고, 저렴한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 근성을 줄이며, 연간 80억 달러의 병원 지원을 중단할 것이다. 향후

CACF는 6일,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 는 성명을 발표,“CACF는 침묵을 거부한다” 고 선언하고“뉴욕은 아사아태평양계 이민 자(AAPI) 가족을 보호해야 한다” 고 요구했다. 사진은 CACF 회원들의 이민자 권익을 위 한 시위 자료사진.

몇 년 동안 이러한 삭감은 현재 메 디케이드 또는 필수 보험에 의존 하고 있는 수십만 명의 AAPI 주 민을 포함하여 150만 명 이상의 뉴 욕 주민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병원은 문을 닫아 야 할 수도 있다. 보험료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저소득층, 이민자, 노동자 계층 커뮤니티, 특히 노인 과 어린이가 혹독한 처자에 처허 게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연방 정부는 난민, TPS 소지자 및 기타 이민자 가족 이 오랫동안 의존해 온 프로그램 을 즉시 금지할 수 있는‘연방 공 공 혜택’ 으로 간주되는 것을 재정 의하기 위해 움직였다. 연방 자금 을 받는 클리닉과 일선 사회 서비 스는 이민 신분을 수집해야 할 수

있으며, 이는 대규모 공포와 혼란 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하룻밤 사이에 아동과 가족 전체 의 안전망을 훼손 할 수 있다. 이 미 가족이 식량 지원, 주거, 의료 서비스와 같은 중요한 서비스를 피할 수 있는 패턴인 오싹한 영향 나타나고 있다, 이는 가족이 식량 지원, 주거, 의료 서비스를 금지당 해서가 아니라 이용 대상이 될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고 말했 다. 성명은 잉러“CACF는 이러한 부당함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우 리는 연방 차원의 이러한 급격한 변화가 AAPI 뉴요커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계속해서 알리기 위해 주 전역에서 청취 세션에 참 여하고 있다. 또 여러 방식으로 우

리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뉴 욕주 법안인 SNAP4All과 뉴욕주 보건법을 포함한 보호 법안을 추 진하고, 뉴욕시 및 주 정부 기관 및 정책 입안자들과 직접 협력하 여 아동 복지, 교육, 의료 접근성 등 지역사회를 위한 보다 접근성 높은 프로그램과 안전장치를 추진 한다. 나아가 보건복지부에 아동 및 가족의 재분류가 그들의 중요 한 건강 및 사회 안전망에 대한 접 근을 위협하는 해로운 영향에 대 한 공개 의견을 제출할 것” 이라고 밝혔다. CACF는 이어“우리가 이 지속 적인 싸움을 계속하는 동안, 우리 는 매일 이민자 가족들에게 부당 한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어린이 들, 노인들, 그리고 가족들이 ICE 에 의해 적법한 절차 없이 구금되 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최근 ICE가 아시아 슈퍼마켓 두 곳을 급습했을 때 그레이터 로체스터 지역의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 가 직접적인 표적이 되어 이 지역 의 가족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또 20세의 스카스데일 고등학교 졸업생인 고연수 씨는 7월 31일 이 민법원에서 체포되어 구금되어 있 다가 5일 오후 8시 일단 석방되었 지만, 정기 비자 청문회에 참석하 는 동안 ICE에 부당하게 구금된 경험은 수천 명 중 한 명에 불과하 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적법한 절차와 석방을 촉구할 자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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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되어 있다.” 고 지적했다. CACF는“이러한 사례가 더 많 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 팀은 ICE 의 습격과 구금이 주 전역의 지역 사회 구성원에게 미치는 지속적인 영향에 대해 회원 및 파트너 조직 으로부터 계속 보고 받고 있다. CACF는 AAPI 뉴욕 주민들이 자 신의 권리를 알고 필요한 사회 서 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 서 중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주 전 역의 지역 사회 기반 조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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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및 주 지원과 자금 지원을 계속 해서 지지 것이다. 모든 AAPI 뉴 요커와 모든 이민자 뉴요커가 두 려움 없이 진정으로 안전하고 필 요한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CACF에서의 업무는 계속 될 것이다. 보건복지부에 어린이 와 가족의 재분류가 그들의 중요 한 건강 및 사회 안전망에 대한 접 근을 위협하는 해로운 영향에 대 한 공개 의견을 제출한다.” 고 말했 다.

손흥민, 미국서 뛴다 LAFC, 영입 공식 발표… 2029년 6월까지 연장 옵션 손흥민“MLS 도전 기대·우승하러 왔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 토트넘에서 10년간 활약한 끝에 서 10년을 활약하고 미국프로축구 LAFC에 합류한다” 고 발표했다. (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토트넘도 홈페이지 첫 화면에 로 떠난 손흥민(33)의 이적이 양 “쏘니(손흥민의 별명)가 MLS의 구단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LAFC로 떠났다” 는 제목의 글을 LAFC는 7일“토트넘으로부터 띄워 이적을 공식화했다. 손흥민을 완전 영입했다” 며“축구 손흥민은 구단을 통해“전 세 역사상 가장 재능 있고 인기 있는 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도 아시아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은 시 중 하나인 LA에서, 큰 야망을

가진 LAFC에 합류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면서“MLS에서의 새 로운 도전이 매우 기대된다. 저는 이 구단과 도시,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해 LA에 왔다” 며 기대 감도 나타냈다. [자세한 기사는 13(스포츠)면 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에서 10년을 활약하고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떠난 손흥민(33)의 이적이 양 구단을 통해 공식 발표됐다. 사진은 LAFC가 홈피에 올린 손흥민 이미지 [사진 출처=LAFC 홈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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