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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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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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7일 수요일
‘메달 없는 하루’ …탁구 女단체전 4강, 높이뛰기 우상혁 출격 한국, 파리 올림픽 메달 순위 6위… 金11, 銀8, 銅7
<8월 6일 오후 10시 현재> <관련기사·사진 B섹션 1, 2, 3 면>
민주 부통령 후보에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진보 성향 백인 남성… 해리스“노동자 가정 위해 성과 만들어온 인물”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러닝메이트 부통 령 후보로 진보 성향의 백인 남성 팀 월즈(60) 미네소타 주지사가 낙 점됐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미국 대선은 민주당의 정·부통령 후보 인 해리스-월즈 조와, 공화당의 정·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 프-J.D 밴스 조의 대결로 전개되 게 됐다. 해리스 부통령은 6일 엑스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팀 월즈에게 내 러닝메이트가 되 어 달라고 부탁했음을 자랑스럽게 발표한다” 고 밝혔다. 해리스 부통 령은 이어“주지사이자, (풋볼) 코 치, 교사, 퇴역군인으로서 그는 그 의 가족과 같은‘노동자 가정’ 을 위해 성과를 내왔다”면서“그가
썼다. 미네소타에서 6선 연방 하원 의원을 거쳐 2019년부터 미네소타 8월 8일(목) 8월 7일(수) 비 / 흐림 8월 9일(금) 비 비 주지사(재선)로 재직 중인 월즈 최고 71도 최저 67도 최고 82도 최저 75도 최고 733도 최저 71도 주지사는 친서민·친노동자 성향 8월 7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의 진보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 다. 총기 규제, 공교육 강화 등 민 주당이 중시하는 이슈를 상식에 1,400.79 1,352.61 1,390.10 1,363.30 N/A N/A 준거한 합리적 논리로 명쾌하게 설명하는 언변도 갖췄다는 게 중 부통령은 그동안 월즈 주지사와 된다. 론이다. 특히 월즈 주시사는 이번 함께 상대적으로 온건한 조시 셔 네브래스카주의 인구 수백명 대선 선거전 과정에서 공화당 정 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마크 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월즈 주 ·부통령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 켈리 연방 상원의원(애리조나) 등 지사는 정계 입문 전 고교 지리 교 령과 밴스 상원의원(오하이오)을 부통령 후보군을 놓고 고심해왔 사 겸 미식축구 코치로 일했다. 여 민주당 대통령후보 해리스 옆에서 연설하는 부통령후보 팀 월즈 겨냥해 “그들은 이상하다 다. 해리스 부통령이 월즈 주지사 기에 더해 6·25 전쟁에 참전한 부 우리 팀이 된 것은 위대한 일” 이라 며 수락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어 (They’re weird)”라는 표현을 를 최종적으로 자신의 러닝메이트 친의 뒤를 따라 자신도 17세 때부 고 강조했다. “나는 올인(all in·다걸기)할 것” 썼는데, 이 표현이 민주당 지지층 로 선택한 것은 정·부통령 후보 터 비상근 주방위군으로 24년간 월즈 주지사도 엑스에 올린 글 이라고 밝힌 뒤“개학 첫날 같은 내부에서 큰 환영을 받으며 주목 간 밸런스를 취하는‘방어형 인 복무하는 등 소박하면서도 정치인 에서“이 선거운동에 해리스와 함 느낌” 이라며“자, 여러분, 우리 이 을 받았다. 선’대신 지지층을 더 결집하고 트 으로서 대중 친화적이고‘득표 친 께 하게 된 것은 평생의 영광” 이라 일(대선 승리)을 해냅시다”라고 공화당 측으로부터 강성 진보 럼프 진영을 적극적으로 돌파하는 화적’ 인 이력을 쌓았다. 주의자라는 공세를 받는 해리스 ‘공격형 인선’ 을 한 것으로 풀이 <A3면으로 계속>
시민참여센터 여름 인턴 학생들은 메주 금요일과 토요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각각‘8080 캠페인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시민참여센 터]
한인유권자 50명 새로 늘었다 시민참여센터 여름인턴들, 금·토요일마다 8080캠페인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동찬) 여름 인턴 학생들은 메주 금 “2024년 대선이 있는 해로 대통령 요일과 토요일 뉴욕과 뉴저지에 과 함께 모든 주에서 연방 상·하 서 각각‘8080 캠페인 펼치고 있 원 의원을 새로 선출한다. 뉴욕주 다. ’ 8080 캠페인 ‘은 한인 시민권 에서는 현직인 크리스틴 질러브 자 유권자 등록율 80% 이상, 유권 랜드 상원의원이 또 도전에 나서 자 80% 이상이 투표하기’운동이 고 뉴저지에서는 앤디 김 하원의 다. 원이 상원에 도전을 한다.” 며유 시민참여센터 인턴들은 이번 권자 등록과 투표참여를 독려했 여름 동안 50여 명의 새로운 한인 다. 유권자들의 등록을 도왔다. 뉴욕주의 신규 유권자 등록 마
감일은 10월 26일까지 등록신청서 가 선관위 도착해야 하고, 뉴저지 주는 10월 15일까지 등록신청서가 선관위에 도착해야 한다. 시민참여센터는“많은 한인 유 권자들이 이사 하고 난 후 주소변 경을 하지 않아서 투표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사를 하면 반드시 유권자 등록을 새 주소에 등록해 야 한다.” 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퀸즈민주당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통령후보를 위한 후원행사를 5일(월) 오후 퀸즈 큐가든에 있는 La Casa식당에서 가졌다. 가운 데 그래고리 믹스 연방의원, 왼쪽 에드리안 애덤스 뉴욕시의회 의장. 박윤용 전당대회 대의원. 이현탁 퀸즈 한인회장, 샌드라 만델 전 당대회대의원. [사진 제공=박윤용 전당대회 대의원]
퀸즈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통령후보 후원행사 퀸즈민주당(의장 그레고리 믹 스)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통 령후보를 위한 후원행사를 5일 (월) 오후 퀸즈 큐가든에 있는 La Casa식당에서 열고, 단합을 도모 했다.
이 자리에는 퀸즈 민주당의장 Gregory Meeks 연방의원, Adrian Adams 뉴욕시의장, 민주 당 전당대회 대의원들과 40여명의 여러 커뮤니티 인사들이 참여했 다.
이들은 유권자 등록과 투표에 적극 참여를 당부하고“해리스 후 보를 적극 후원하여 미국 역사상 최초의 아시안-흑인 대통령을 선 출하여 더 나은 미국을 만들자” 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