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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 2021

<제495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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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도마 동메달 한국 최초‘부녀’메달리스트 새 역사

여서정

한국 여자 체조의 간 판 여서정(19·수원시 청)이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체 육사에 남을 이정표를 세웠다. 여서정은 1일 일본 도

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 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 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 균 14.733점을 획득했다.

<관련기사 B2면>

2021년 8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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