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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30, 2024

<제583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7월 30일 화요일

파리 올림픽 한국, 양궁 남녀 단체전 동반 3연패 쾌거 29일 현재 金 5, 銀 3, 銅 1… 펜싱서 첫 金, 사격“깜짝”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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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화) 최고 85도 최저 74도

<관련기사·사진 B섹션 1, 2, 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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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수) 최고 87도 최저 7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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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목) 최고 90도 최저 75도

7월 30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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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 “Not a Penny, Not a ‘무기를 내리고 대화로! 전대를 Nickel, We won’t Pay for Yo 멈추고 평화로!’ 를 외치며 행진을 ur War No More” 등 구호를 외 펼쳤다. 치며 71년 간 계속되고 있는 한국 미주한인평화재단은 22일(월) 전쟁 현실을 알리고, 평화 협정 체 부터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결과 종전 선언을 촉구했습니다. 대형 전광판에 코리아 평화 영상 미주한인평화재단은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71주년을 맞아 워싱턴DC에서 코리아 평화를 위한 집회와 행진에 참여했다. [사진 제공=미주한인평화재단] 이날 행사에는 △코리아피스 을 상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알 나우(KPNGN), △미주한인평화 리는 유튜브 채널 영상 조회 수가 재단(KAPF), △미국친우봉사회 11만 회를 넘었다. [자세한 내용은 (AFSC), △우먼크로스DMZ, △ https:// youtu.be/QQCT8V5I 베테란스 포 피스, △코드 핑크, F8s?si=dZucQZJu O9T67vn1에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MCC), 들어가보면 된다. 타임스스퀘어 △볼티모어 풍물패 한판 등 단체 영상은 28일을 끝으로 전광판에서 들이 힘을 모았다. 내려지지만 미주한인평화재단은 미주한인평화재단(Korean 아 평화를 위한 집회와 행진에 참 은 백악관 앞에서 집회를 연 뒤, in Korea, No More War Drills” 해마다 7월 27일에는 한국과 워 27일 워싱턴DC 코리아 평화 액션 American Peace Fund-KAPF) 여했다. 링컨메모리얼로 행진 했다. 참가 “71 Years Today, End the 싱턴DC를 비롯 세계 곳곳에서 코 과 함께 해마다 맨해튼 한복판에 은 27일(토) 한국전쟁 정전협정 71 워싱턴DC와 뉴욕, 뉴저지 등 자들은“End the Korean War, Korean War Today” “Armistice 리아 평화 집회와 행진이 열린다. 서 코리아의 평화를 염원하고 촉 주년을 맞아 워싱턴DC에서 코리 에서 모인 한인과 타민족 100여 명 Korea Peace Now” “For Peace to Peace, War in not the 한국에서는 한반도평화행동이 구하는 영상을 띄운다.

“한국전쟁 종식하고, 평화협정 체결하자!” 미주한인평화재단 등 워싱턴DC에 모여 코리아 평화 집회와 행진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단체들, 지역정치인 불러 타운홀미팅 “공립학교서 아시안 이민자들 역사, 빨리 교육해야”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 동찬)와 대표적인 한인 비영리기 관들은 26일(금) 오후 7시 후러싱 제일교회 비젼센터에서 뉴욕주 상 하원 의원들과 함께 커뮤니티 관 련 의회에 상정되어 있는 밥안들 과 통과된 법안들 그리고 각 단체 의 아젠다들을 가지고 묻고 토론 하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특히 학자들로 구성된 시민참 여센터의 리서치 커미티에서 조사 한 내용도 함께 발표하였는데 버 펄로 대학의 남윤주 교수는 코로 나19 팬데믹 때 시민들이 정부 지 원 내용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인 지하는데이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

데 영어가 어려운 이민자 커뮤니 티는 더욱 힘들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정부 대신 커뮤니티 단체 들이 그 모든 역할들을 수행 했다 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재난에 대 비해 일상적으로 정부가 커뮤니티 단체들과 미리 협력네트워크를 만 들어 점검하해야 한다고 주장했 다. 빙행턴 대학교의 정청세 교수 는“인종혐오 범죄 방지를 위한 리 서치 결과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고 발표하면서 인종혐오 관련 조 사한 데이터를 제세했다. 정청세 교수는“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훨

씬 더 타 인종과의 관계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우리 한인사회는 어차피 미국사회는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하기에 지금 뉴욕주 상원 에서는 통과 되었지만 하원에 계 류되어 있는 아시안 아메리칸 태 평양 연안 지역 출신들의 미국 역 사를 반드시 공립학교에서 교육 하여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퀸즈한인회, KCS(뉴 욕한인봉사센터), 민권센터, 가정 상담소(KAFSC), 퀸즈 YWCA, 한중미 사랑협회, 한인 장애가족 지원센터(CIDA), 이민자보호교 회네트워크에서 한인사회 관련된 여러 이슈들을 정치인들과 묻고

시민참여센터와 대표적인 한인 비영리기관들은 26일 후러싱제일교회 비젼센터에서 뉴욕주 상하원 의원들과 함께 커뮤니티 관련 의 회에 상정되어 있는 밥안들과 통과된 법안들 그리고 각 단체의 아젠다들을 가지고 묻고 토론하는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사진 제공= 시민참여센터]

토론하고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 다.

이날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 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

브라운스틴 주하원의원, 지나 실 리티 주 하원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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