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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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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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9일 화요일
백악관“트럼프, 北 비핵화 위해 김정은과 대화에 열려 있어” 北 김여정의‘비핵화 위한 협상은 불가’입장에 반응 백악관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북미 간 협상은 불가능하다는 입 장을 밝힌 것에 대해 도널드 트럼 프 대통령은 여전히 북한 비핵화 를 위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 화하고 싶어 한다는 입장을 밝혔 다. 백악관 당국자는 28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끝내기 위해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소통하는 데 여전히 열 려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김 부부장은‘조미 사이 의 접촉은 미국의‘희망’ 일 뿐이 다’ 라는 담화에서“우리 국가수반 과 현 미국 대통령 사이의 개인적 관계가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부 정하고 싶지는 않다” 면서도 북한
2019년 판문점서 만난 김정은과 트럼프
의 비핵화를 목표로 한 미국과 협 상은 하지 않겠다는 그간의 입장 을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김 부부장은“핵을
보유한 두 국가가 대결적인 방향 으로 나가는 것이 결코 서로에게 이롭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할 최 소한의 판단력은 있어야 할 것이
며 그렇다면 그러한 새로운 사고 를 바탕으로 다른 접촉 출로를 모 색해보는 것이 좋을 것” 이라고 밝 혀 비핵화를 제외한 다른 목적의 대화는 가능할 수도 있다는 입장 을 시사했다.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는 미 국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 표로 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 은 이를 위해 북한과 정상회담을 포함한 외교를 추진할 의사가 있 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백악관 당국자는 지난 25일에 도‘미국의 대북 신규 제재가 대 북외교는 당분간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냐’ 는 연합뉴스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완전한 비핵화’ 를 위한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과의 대화에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여정“북미정상관계 나쁘지 않아… 비핵화 논의는 상대 우롱” “핵보유국 부정 배격… 과거 집착하면 북미만남 美희망일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이 변화된 현실을 받아들이 지 못하고 과거에만 집착한다면 조미(북미) 사이의 만남은 미국측 의‘희망’ 으로만 남아있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김 부부장은‘조미사이의 접촉 은 미국의‘희망’ 일 뿐이다’ 라는 담화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
앙통신이 29일 전했다. 그는 담화 에서 비핵화를 위한 북한과 대화 에 열린 입장이라는 백악관 당국 자의 발언을 거론하며“지금 2025 년은 2018년이나 2019년이 아니라 는 데 대해서는 상기할 필요가 있 다” 고 언급했다. 북미는 2018년 6월 싱가포르와 2019년 2월 하노이에서 정상회담
을 한 바 있고, 2019년 6월에는 판 문점에서 회동했다. 김 부부장은“우리 국가수반과 현 미국대통령사이의 개인적관계 가 나쁘지 않다는 사실을 부정하 고 싶지는 않다” 면서도“조미 수 뇌들 사이의 개인적 관계가 비핵 화 실현 목적과 한선상에 놓이게 된다면 그것은 대방에 대한 우롱 으로밖에 달리 해석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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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화) 최고 98도 최저 7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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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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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했다. 그는“우리 국가의 불가역적인 핵보유국 지위와 그 능력에 있어 서 또한 지정학적 환경도 근본적 으로 달라졌다는 엄연한 사실에 대한 인정은 앞으로의 모든 것을 예측하고 사고해보는 데서 전제로 되여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강세한 핵억제력의 존재 와 더불어 성립되고 전체 조선인 민의 총의에 의하여 최고법으로 고착된 우리 국가의 핵보유국 지 위를 부정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철저히 배격될 것” 이라고 단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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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김 부부장은“핵을 보유한 두 국가가 대결적인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결코 서로에게 이롭지 않다 는 사실을 인정할 최소한의 판단 력은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다면 그러한 새로운 사고를 바탕으로 다른 접촉출로를 모색해보는 것이 좋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부장의 발언은 북미 간 비 핵화 협상은 없다는 그간의 입장 을 재확인하면서도, 다른 목적의 대화는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민참여센터 인턴들, 4명의 연방상원의원실 방문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의 고등학생 대학생 인턴들은 16일 (수) 연방상원의원실에서 척 슈머 상원의원 사무실 직원을 만나, 직 원의 학력 및 경력, 상원의원실에 서 일하는 것, 저렴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 문제, 대학 및 대학원 과정 의 비용 부담 가능성 등 다양한 주 제에 대해 논의했다. 인턴 학생들은 이어 코리 부커 뉴저지주 출신 상원의원 사무실 의 입법 담당 보자관 미아 퍼타도 를 만나 직원의 학력과 업무 배경, 상원의원의 이전 옹호 활동과 유 명한 단식 투쟁, 몇 달 전 상원의 원의 열정적인 연설, 경제의 현재
상황과 연방 정부의 최근 입법 조 치, 그리고 자신의 학업 및 직업적 추구를 위해 어떻게 준비를 시작 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주제를 다 루는 토론을 진행했다. 그다음으로 커얼스틴 질리브 랜드 상원의원 사무실의 입법 보 좌관인 한인 안나 송을 만났다. 인 턴들은 의회 직원들의 학력 및 경 력이 어느 정도가 되어야 의회에 서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물었고, 신기술 개발의 생태적 영향, 에너 지 인프라 투자, 강제 중재 문제, 저렴한 보육 서비스 접근성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인턴들의 질문에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
다. 이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사 무실에서 상원 법사위 시니어 스 텦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케네 스 이 변호사를 만났다. 이 변호사는 국회의사당 방문 자센터를 안내하며 방문자 센터 구역에 전시된 다양한 조형물과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신의 학력 및 경력, 그리고 변호사로서 상원의원실에서 일하는 것에 대 해 이야기했다. △ 시민참여센터 연락처: (718)961-4117 info@kace.org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 고등학생 대학생 인턴들은 16일(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사무실에서 상원 법사위 시니어 스텦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케네스 이 변호사를 만났다. 이 변호사는 국회의사당 방문자센터를 안내하며 방문자 센터 구역에 전시된 다양한 조형 물과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신의 학력 및 경력, 그리고 변호사로서 상원의원실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흰옷입은 여 학생 바로 맨 뒤 가운데가 케네스 이 변호사) [사진 제공=시민참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