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8, 2020
<제464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0년 7월 28일 화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한때비
7월 28일(화) 최고 94도 최저 74도
흐림
7월 29일(수) 최고 92도 최저 76도
한때비
7월 30일(목) 최고 92도 최저 7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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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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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들의 단체인‘4·27 민+평화손잡기’뉴욕위원회는 한국전쟁 휴전협정 67주년을 맞아 27일 오전 11시 맨해튼에 있는 유엔본부 앞 랄프 번치 공원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촉구와 대북전단 살포 반대를 위한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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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일부 탈북 단체들의 유엔 제소 추 진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주최측은“대한민국 헌법에 따르면 현재 탈북자들의 전단 및 물품 등을 살포 하는 행위는 법으 로 명백히 금지되어 있으며, 한반 도의 평화와 남북한 통일을 적극 적으로 지지하는데 있어 우리에 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불법행 위들을 스스로 자제하는 것이다. 전달 살포 행위는 폭력적인 행위 다. 이 행동은 표현의 자유 등과 같은 개인의 권리가 아닌 북한을 향한 적대적인 행동들이다. 이러 한 행동들은 한반도의 평화를 깨 뜨리고, 국경마을주민들의 생명 을 위협하는 잠재적 폭력 행동이 다.” 고 주장했다. 또“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방해하는 단체와 개인들은 갈등 을 일으키는 일체의 행동을 즉각 중단 해주길 요청한다. 남·북의 8천만 동포들은 전쟁을 반대하며
평화를 원한다. 표현의 자유는 다 른 사람들의 생명을 존중하고 보 호하는 전제아래 행사되는 권리 다. 불법으로 대북전달을 살포하 며 북한 동포들의 인권을 위한다 고 주장하는 단체와 사람들은 어 떻게 하는 것이 진정 북한 동포들 의 인권을 위한 길인가를 심사숙 고하여 행동해야한다. 북한 정권 을 붕괴시키려고 하는 행동이 북 한 주민들을 더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아닌지, 진정 북한 동포들의 인권을 원한다면 남북한 평화정 책을 지지하여 북한을 개방으로 인도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진지 한 반성을 촉구한다.” 고 말했다. 조원태 목사는“우리나라의 상황을 중재 시킬 수 있는 미국정 부와 유엔에게 한반도 평화 협정 체결을 엄중히 촉구할 것이고, 한 반도 평화에 대해서 경쟁 국면을 뚫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 이다.” 고 말했다. <전동욱 기자>
네시주를 방문해 주당국이 신속 하게 조치에 나서지 않으면 급속 하고 광범위한 확산을 겪게 될 상 황이라고 경고했다. 벅스 조정관은 테네시주에서 양성 판정 비율이 10% 이상으로
상승했다며 정점이었던 3∼4월보 다 더 위험하게 확산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오클라호마주에서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1천401명의 신규 환 자가 나왔다.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해야” 4·27민+평화손잡기 뉴욕위원회, 유엔본부 앞에서 집회 회를 갖는다” 고 밝혔다. 이날 집 회는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뉴욕의 한인 인권운동가들로 위원장인 조원태 목사와 민주평 구성된‘4·27 민+평화손잡기’ 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양호 뉴욕위원회는 한국전쟁 휴전협정 회장이 주축이 되어 8명의 회원들 67주년을 맞아 27일 오전 11시 맨 이 유엔과 미국정부를 향한 성명 해튼에 있는 유엔본부 앞 랄프 번 서를 함께 낭독했다. 치(Ralph Bunche park)공원에 주최측은“조국인 한반도에서 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촉구와 휴전협정이 종식되고, 평화협정 대북전단 살포 반대를 위한 집회 이 맺어지질 간절히 희망한다고 를 가졌다. 말하고“미국시민과 정부는 한반 주최측은“유엔 회원국들과 도의 평화를 위해 모든 지원과 협 미국 정부와 남북한 정부에게 평 력을 해주길 요청한다. 남·북한 화협정 체결을 촉구하기 위해 대 시민들 간의 여행, 이상가족의 상
한국전 휴전 67주년 맞아
봉, 인도주의적 구호활동, 평화적 경제교류는 즉시 실현되어야 한 다. 남북간 평화적 교류의 획기적 인 계기가 된 개성 공단과 금강산 관광 남북철도 협력이 속히 재개 되도록 요청한다. 유엔회원국들 은 남·북한이 휴전협정을 종식 하고, 평화협정을 맺을 수 있도록 지지하고 협력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주최측은 이어“남·북한 8천 만 우리 민족은 70년간의 전쟁을 종식하고, 서로 평화롭게 살길 간 절히 원한다. 한반도에서 핵무기
美 코로나 확산 정점 찍었나? 뉴욕시 양성 비율 1%로 떨어져 CA·FL州, 신규 1만1천명에서 6천∼8천명대로 미국에서는 27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CNN은 존스홉킨스대학의 통계 를 분석한 결과 7일간의 평균 하 루 신규 코로나19 환자가 6만6천 명 아래로 내려가며 최근 10일 새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신규 환자의 증가세에 일단 제 동이 걸렸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는 것이다. 다만 이런 안정화 추 세가 지속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
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날 6천 891명의 신규 환자와 29명의 사망 자가 보고됐다. 누적 환자는 미국 50개 주 중 가장 많은 46만550명으 로 증가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캘리포니 아 중부 내륙을 일컫는 센트럴밸 리 지역 8개 카운티 중 일부에서 양성 판정 비율이 18%까지 올라 가고 입원 환자가 증가하는 등 집
를 비롯한 전쟁의 위협들이 제거 되고, 동시에 평화 협정이 체결되 길 원한다. 유엔은 67년전 휴전협 정의 당사자로서 이제라도 그 책 임을 다해 전쟁상태를 종식시키 고 평화협정 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한다.” 고 말했다. 이들은“일부 탈북자단체들이 남·북한 접경지역에서의 대북 전단 살포로 한반도 긴장이 고조 되고 있다” 고 지적하고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지지하며 67주년 휴전협정 기념일에 발맞추어 평 화협정 체결을 촉구하고, 더불어 중적으로 타격을 입고 있다고 말 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8천892명의 신규 환자와 77명의 사망자가 나 왔다. 누적 환자는 캘리포니아주 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43만2천 747명으로 늘었다. 다만 캘리포니아·플로리다 주 모두 한때 하루 신규 환자가 1 만1천명을 넘기며 가파른 증가세 를 보이던 것에 비하면 증가세가 둔화하는 모양새다.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태 스크포스(TF) 조정관은 이날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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