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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26, 2021

<제494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7월 26일 월요일

신궁 안산 ‘대회 첫 2관왕’ 올림픽 양국, 혼성·여자 단체전 우승

안산

2020 도쿄올림픽 여 자양궁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내 사상 첫 올림픽 양궁 3관왕에 도전하는 안산(20·광 주여대)은 의외로‘대 기만성’ 형인 선수다.

안산의 양궁 경력은 광주 문산초 3학년 때 시작한다. 문산초에는 당시 남 자팀만 있었다.

<B2면에 계속>

김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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