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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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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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메달 따면 신날 것” 여자 단식·단체전과 혼합 복식에서 메달 3개 도전
신유빈 3년 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탁구 국 가대표 신유빈(20)은 테이 블에서 당차게 소리쳐‘삐 약이’ 라는 별명으로 불렸 다. 이후 한국 여자 탁구 대 들보로 자리 잡아‘삐약 이’에서 승리를 부르는 ‘파랑새’ 로 성장한 신유빈 은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
결전지 프랑스 파리로 떠 나기 전 다시 각오를 새겼 다. 신유빈은 20일 인천국 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준비 한 만큼 제 노력이 경기장 에서 다 나왔으면 좋겠다. 좋은 느낌으로 돌아오고 싶다” 고 했다.
<관련기사 B9면>
2024년 7월 20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