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0, 2022
<제524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한국 첫 은메달’ 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시상대에 선 첫 한국선수
우상혁
한국 육상에 첫 세계선수 권 은메달을 선물한‘스마일 점퍼’우상혁(26·국군체육 부대)이 시상대에 올라 활짝 웃었다. 우상혁은 19일‘치열한 경쟁의 여운’ 이 남은 장소인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 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 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 뛰기 시상식에‘은메달리스 트’자격으로 참여했다.
<B2면에 계속>
2022년 7월 20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