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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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첫 우승 도전’ LPGA 데이나오픈 1R 7언더파 단독 선두
최혜진
최혜진(24·롯데)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했다. 최혜진은 18일 실베이니아 의 하일랜드 메도스GC(파71) 에서 열린 데이나 오픈(총상 금 175만 달러) 첫날 보기 없
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7언 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린시위(중국)와 아디티 아 쇼크(인도)가 1타 차이 공동 2 위로 바짝 추격중이다.
<관련기사 B2면>
2024년 7월 19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