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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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7월 18일 화요일
“세계 최고의 10번이 왔다!” ‘축구의 神’메시, 폭우 뚫고 마이애미 입성
리오넬 메시
‘축구의 신’리오넬 메시(36)가 성대한 환영 속에 미국에 입성했다. 메시는 17일 미국 플 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의 DRV PNK 스타디 움에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로 입단식 을 치렀다. 폭우가 내리 는 악천후에도 객석을 가득 채운 1만8000여명 의 마이애미 팬들은 메
시가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하며 그를 반겼다. 그의 영입에 앞장선 데 이비드 베컴 구단주와 공동 구단주인 호르헤· 조세 마스 형제도 메시 를 환영했다. 등번호 10 번과 자신의 이름이 들 어간 유니폼을 메시가 들어 올리자 경기장에는 폭죽이 연신 터졌다.
<관련기사 B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