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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14, 2021

<제493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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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 엄원상 ‘중거리포’ 올림픽팀‘남미 강호’아르헨과 무승부 “눈이 번쩍 뜨이는 슈퍼골” . 김학범 감독이 이끄 는 한국 올림픽 축구 대 표팀은 13일 경기도 용 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평

이동경

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남미 예선 1 위를 차지한 강호 아르 헨티나를 상대로 나쁘 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관련기사 B2면>

2021년 7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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