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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12, 2022

<제523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7월 12일 화요일

“이젠 은퇴 생각 안해요” 전인지,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한 걸음

전인지

인기 아이돌 가수처럼 분 단위로 쪼개 하루 일정을 소 화하는 프로 골퍼가 있다. 지 난달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 십에서 우승한 전인지(28)의 이야기다.

<관련기사 B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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