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070623B

Page 1

Thursday, July 6, 2023

<제553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US여자오픈 첫 우승 도전 고진영“페블비치 플레이 기대된다”

고진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1 위 고진영이 US여자오픈 첫 우승에 도전한다. 고진영은 6일부터 나 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 72)에서 열리는 제78회 US여자오픈에 출전한다. US여자오픈은 올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다.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평가받 고 있다. 특히 한국 선수

들과도 유독 인연이 많았 다. 지난 1998년 박세리를 시작으로 2005년 김주연 2008·2013년 박인비 2009 년 지은희 2011년 유소연 2012년 최나연 2015년 전 인지 2017년 박성현 2019 년 이정은 2020년 김아림 이 US여자오픈에서 우승 컵을 들어 올렸다.

<관련기사 B10면>

2023년 7월 6일 목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070623B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