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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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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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행운으로” 김광현‘68일 만의 승리·첫 결승타’
김광현
김광현(33·세인트루이 스 카디널스)이“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며 쓴웃 음을 지었다. 11경기, 68일 만에 승리 를 챙긴 김광현은 이제야 승리 시계가 멈춘 시간을 돌아보며 아쉬움을 털어냈 다. 김광현은 30일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 타디움에서 열린 2021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 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 닝 3피안타 4사사구 1실점 하며 시즌 2승(5패)째를 따 냈다.
<B9면에 계속>
2021년 7월 1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