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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8, 2018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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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물 흘렸지만… 손흥민, 2번째 월드컵은 달랐다
손흥민
손흥민(토트넘)이 두 번째 월 드컵에서 또다시 눈물을 흘렸 다. 그러나‘막내’ 에서‘캡틴’ 이 된 손흥민에게, 4년 전 브라 질에서의 눈물과 지금 러시아 에서의 눈물은 전혀 다른 것이 됐다. 손흥민은 27일 러시아 카
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월드컵 무대 세 번째 골을 넣었다.
<관련기사 B9, B10면>
2018년 6월 28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