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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4, 2025

<제606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5년 6월 24일 화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전북을 세계적인 친환경 신산업·금융 허브로…”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 글로벌외교 홍보전 발벗고 나섰다… 새만금에 투자하라!” “전북의 잠재력 세계와 연결,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성과”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재명 정 부 출범에 발맞추어 글로벌 외교 홍보단을 구성하고, 인구 1억8천 만의 미국 정치·경제 심장부인 동부지역을 중심으로‘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와‘전북의 성장 을 주도할 문화와 신산업 전략’ 의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글로벌 외교홍보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 다. 김관영 도지사를 단장으로 구 성된 전북의 글로벌 외교홍보단은 15일 오전 11시 JFK 공항에 도착 한 후, 5박 7일 동안 뉴욕과 뉴저지 ·보스턴·미네소다 등지를 오가 며 실질적이면서도 다각적인 광폭 외교홍보전를 펼친 후 귀국했다. 전북의 글로벌 외교홍보단은 UN본부와 한국대표부 방문, 전북 특별자치도 투자유치 설명회, 뉴 욕주재 국내 금융사 법인장 만찬 과 뉴욕특파원 오찬, 뉴욕한국문 화원 방문, 강경화 아시아소사이 어티 회장 간담회, 뉴저지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미팅, 뉴저지주 고든 존슨 주상원의원과 엘렌 박 주하원의원 미팅, 뉴저지한인회 간담회, 뉴욕 현지 유통업체인 한 양마트와 연간 120만 달러 규모 전 북농식품수출협약 체결, 뉴욕호남 향우회 만찬 참석, 세계적인 금융 기관인 BNY(뉴욕멜론은행) 본사 방문, 세계 3대 자산운용사 피델리 티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 인 칼스트룸 등과 간담회, 매사추 세츠 보스턴에서 개최된‘바이오 USA 2025’참석, 미네소타에 있

맑음

6월 24일(화) 최고 100도 최저 81도

흐림

6월 25일(수) 최고 95도 최저 75도

오후 비

6월 26일(목) 최고 77도 최저 66도

6월 24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전북특별자치도 글로벌 외교홍보단은 지난 16일, 세계적인 금융기관인 씨티은행 임원진들을 비롯해 25개 사에 달하는 금융기관과 투자기관들이 참가한 투자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기념 촬영했다. 1,390.71

2036년 전주하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 와 외교홍보단 일행이 아시안소사이어티 강경화 회장을 만났다.

는 세계적인 의료기관 메이오클리 닉 방문 등 꽉찬 스케줄을 성공적

으로 소화해 내며, 전북의 잠재력 을 세계와 연결시켜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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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동력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픽 유치 비전’ 과‘신산업 전략’또 ◆“2036년 전주하계올림픽은 한 널리 홍보했다. 지역 주도형 친화경 올림픽”…UN UN 측은 긍정적인 화답과 함 본부…한국대표부 방문, 뉴욕한국 께 올 10월에 개최되는 일본 포럼 문화원과 강경화 아시아소사어티 과 내년 4월 뉴욕 포럼에 전북특별 회장 방문 자치도 산하 도시를 초청하기로 UN 본부와 한국대표부를 방 했다. 문한 김관영 지사와 외교홍보단 김천수 뉴욕한국문화원장과 일행은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강경화 아시아소사어티 회장과의 (UNDESA) 고위 관계자들과 만 만남에서 홍보단은 대한민국 국민 나 2036년 전주에서 개최될 올림 모두가‘렛츠 무브(Let’ s Move) 픽은 지역 주도형 친환경 올림픽 SNS 캠페인’에 참여해야 하는 을 지향하는 UN의 지속가능발전 “국민 참여형 올림픽 유치 분위기 목표와도 일치됨을 강조하며 협력 조성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고, 방안을 제안했고,‘2036 전주올림 “전주시는 세계 최고의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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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친환경 중심의 신산업 도시의 면모를 두루 갖춘 최적의 올림픽 개최지임” 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부탁했다. ◆ 글로벌 친환경 신산업의 메 카,“전북 새만금에 투자하라!”… 2025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설명회 전북특별자치도 글로벌 외교 홍보단은 16일, 뉴욕 맨해튼에 있 는‘1 Penn Plaza’ 에서 금융과 바 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 주요 기업 과 기관들을 초청한 가운데 투자 설명회를 갖고, 참석한 기업들로 부터 열띤 호응과 관심을 불러일 으켰다. <2면에 계속>

“한인 린다 이·줄리 원 뉴욕시의원 갱쟁자 없어 11월 본선거 직행” 24일 뉴욕 예비선거 오후 9시 종료…“한인 모두 달려가 투표하자!” 오늘 24일(화)은 뉴욕주 예비 선거일이다. 24일 오전 6시부터 투 표가 시작되어 오후 9시까지 진행 된다. 투표는 민주시민의 권리이 자 의무이다. 한인들은“아직 투표 하지 않은 한인 유권자들은 지금 즉시, 모두 투표소로 달려가 신성 한 한표를 행사함으로써 한인사회 의 힘을 키워야 한다.” 고 외치고 있다. ◆ 뉴저지주 어떤 선거가 있 나?

2025년 뉴욕 예비선거에서 각 정당은 △뉴욕 시장 △뉴욕시 공 익옹호관 △뉴욕시 감사원장 △뉴 욕시 각 보로장 △뉴욕시의원 △ 갃 보로와 지구별 민사법원 판사 등 11월 본선거에 공천할 후보를 뽑는다. ◆ 한인후보 누가 누가 출마했 나? 24일 예비선거에는 한인으로는 시의원 선거 23선거구에서 민주당 린다 이 현시의원, 26선거구에서

줄리 원 현 시의원 2명이 출마했 다. 이들 2명이 모두 경쟁자가 없 이 단독출마해 11월 본선거에 직 행하게 됐다. 한인들과 가까운 플러싱 20선 거구 샌드라 황 현 시의원과 19선 거구의 비키 팔라디노 시의원도 경쟁자가 없어 본선거에 직행했 다. ▶ 한인들 무조건 많이 투표해 야

1990년대 중반부터 한인들을 상대로 유권자등록-투표하기 캠 페인을 벌여온 한인권익신장위원 회(회장 박윤용), 시민참여센터 (대표 김동찬), 민권센터(대표 문 유성)는“선거는 시민들의 힘을 직접 정치인들에게 전달하는 강력 한 무기이자 가장 효율적인 통로 이다. 투표는 힘이다. 다인종사회 인 미국에서는 투표자 수를 기준 으로 그 사회를 평가한다. 투표하 지 않는 소수민족사회는 무시 당 하기 마련이다. 유권자등록을 한 한인들은 오늘 모두 투표에 나서

린다 이 뉴욕시의원

자. 특히 젊은 한인들의 투표참여 가 절실하다. 24일일 오늘 예비선 거에 한인들이 전폭적으로 참여하

줄리 원 뉴욕시의원

여 한인사회의 힘을 키우자.” 고투 표참여를 호소했다. <2면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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