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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18, 2024

<제580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흐림

6월 18일(화) 최고 87도 최저 7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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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 화요일

6월 19일(수) 최고 87도 최저 71도

흐림

6월 20일(목) 최고 90도 최저 74도

6월 1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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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5일 오후 3시 플러싱도서관 앞에서 열린 론 김 주하원 의원 재선도전 선거캠페인에서 지지자들이 엄지를 추켜세우며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앞줄 네번째부터 오른쪽으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에릭 에덤스 뉴욕시장, 최윤희 학무모협회장. 앨렌 영 전 뉴욕주하원의원, 그레이스 이 뉴욕주하원의원, 김민선 민주당 전국위원. [사진 제공=최윤희 뉴욕한인학무모협회장]

“론 김 의원, 뉴욕에 꼭 필요하다!” 15일 지지대회에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도 참석, 지지 호소 “론 김 의원은 뉴욕에 꼭 필요 한 인물이다.”

6월 25일(화) 뉴욕주 예비선거 가 다가오자 론 김 뉴욕주하원의

원을 지지하는 선거캠페인이 한인 사회는 물론 중국인 커뮤니티와

아시안계와 미주류사회 인사들을 결집하며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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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의원은 뉴욕주하원 40선거 구에서 7선에 도전하고 있다. 론 김 의원과 지지자들은 15일 오후 3시 플러싱도서관 앞 광장에 서 지지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는 뉴욕시 각계 지지자들은 물론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까지 나와 “론 김 의원은 뉴욕에 꼭 필요한 인물이다. 플러싱의 안전과 발전 을 위해서 론김 의원의 연임은 무 엇보다 중요하다” 고 열변을 토해 후원 행사지지 열기를 더욱 뜨겁 게 했다. 이 날 한인사회 단체장들 과 회원들, 중국커뮤니티 단체장 및 미주류 정치인들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민주당 전국위원 김민선 리즈마재단 회장 과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유주태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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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회 회장, 이영우 한인상 춘회 회장 등 다수의 단체장들이 지지발언을 이어갔다. 존 리우 주상원의원은“론 김 의원은 플러싱의 아들이자 지역사 회에 꼭 필요한 인물로서 반드시 6 월 25일 예비선거에서 론김 의원 에게 투표해 달라” 고 당부했다. 제 시카 라모스 주 상원의원도“라티 노 커뮤니티와 소상공인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론 김 의원을 지지 해달라” 고 촉구했다. 첫 한인 여성 뉴욕주 하원의원인 그레이스 이 의원도“론 김 의원 7선 당선” 을 외쳤다. 이날 모임에는 중국 커뮤 니티 리더들이 대거 참여했고, 32 BJ, Working Families Party, UFT 등 주요 노동조합원들의나 와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DACA 학생들에게 시민권 부여하라!” 민권센터 등 이민자단체, 다카 12주년 기념 뉴욕 집회

민권센터는 15일 뉴역시 여러 이민자 단체들과 함께 DACA 12주년 기념 뉴욕 집회와 회견에 참여했다. 맨해튼 연방청사 건물 앞에 모 인 단체 대표들은 모든 이민자의 추방을 멈추고 시민권 취득의 길을 열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2022년 뉴욕주 한인 예비선거 투표율 부끄럽게도 6.83%

2024년 예비선거에는 30% 정도라도 만들자!!! ” 시민참여센터, 2024 뉴욕 유권자 데이터 발표… 투표 당부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 동찬)는 15일 2024 뉴욕 유권자 데 이터 및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를 발표했다. 이 유권자 분석은 시민참여센터와 NJ city university 이은수 교수 분속팀과 함께 진행됐다. 시민참여센터는 현재 한인 커뮤니티의 좌표를 확 인하고 보다 발전된 새로운 좌표 를 설정하기 위하여 매년 한인유

권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동포사 회에 알리고 있다. 이에 따르면 2022년 6월 실시된 예비선거에당 시 한인 우권자수는 4만 5,517명. 투표한 한인 유권자는 고장 3,109 명으로 6.83% 였다. 2022년 1월 본 선거 당시 한인 유권자 수는 4만2, 849명, 투표자 수는 1만3,982명으 로 33.0% 였다. 시민참여센터 웹싸이트를 방

문하면 한인 유권자관련 모든 유 권자와 투표율을 카운티별 도시 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퀸즈 한인회 이현탁 회장 뉴욕 지역한인회 연합회 이 에스 더 의장, 한중미 사랑협회 김성월 대표도 함께 참여하여“2024년 6 월 25일 예비선거에 한인유권자들 투표율을 30% 정도라도 만들자” 고 호소했다.

이민자들의 권익향상에 진력 하고 있는 민권센터는 15일 뉴역 시 여러 이민자 단체들과 함께 DACA 12주년 기념 뉴욕 집회와 회견에 참여했다. 맨해튼 연방청 사 건물 앞에 모인 단체 대표들은 모든 이민자의 추방을 멈추고 시 민권 취득의 길을 열어달라고 목 소리를 높였다. 6월 15일(토)은 서류미비 청년 민권센터는 15일 뉴역시 여러 이민자 단체들과 함께 DACA 12주년 기념 뉴욕 집회와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이 만 회견에 참여했다. 맨해튼 연방청사 건물 앞에 모인 단체 대표들은 모든 이민자의 추방 들어지고 12년이 되는 날이었다. 을 멈추고 시민권 취득의 길을 열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DACA는 2012년 6월 15일 행 정명령으로 발표되고 두 달 뒤인 “DACA 신분으로 미국에서 살아 위협에 시달리지 않고 미국 시민 8월 15일부터 시행이 시작됐다. 가고 있지만 절대 두렵지 않다” 고 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 이후 민권센터는 수천여 한인 말했다. 박 활동가는 또“시민권 는 그날을 위해 계속 투쟁하겠다” 청년들의 DACA 신청과 갱신을 취득을 허용하는 정책을 하루빨 고 말했다. 돕는 한편 모든 서류미비자의 합 리 시행해야 한다” 며“우리는 영 법 신분 취득을 위해 다른 이민자 구적인 해결책을 원한다” 고 강조 단체들과 힘을 모아 싸워왔다. 했다. 민권센터는 현재 모든 서류 이날 민권센터 박우정 이민자 미비자 합법화 운동과 함께 정의 활동가는“저는 한 살 때 미 DACA 신분 자동 갱신을 요구하 국에 와 단 한번도 나의 모국을 방 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권센터 문하지 못한 이민자”라며 는“모든 한인 이민자들이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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